나의 버디 ㅡ.ㅡ ward랑 bolanos가 대구에 놀러와서 열심히 안내를 해 줬다.
시내에 그냥 가게에는 외국인이 거의 없는지라 -
들어가는 가게마다 시선을 확 ㅡㅡ 끌게 되는 바람에 부끄러웠다. ㅡ.ㅡ
그래도 꿋꿋하게 / 내가 통역 거의 안 하고 - 얘들 다 시켜서 주문하고 계산하고 ㅡ.ㅡ ㅋㅋ
재미있었다.
원래는 후배 한 명이 더 올려고 했던지라 -
밥만 먹고 헤어질 계획이었는데 (후배가 집에 가야하므로 - 아 난 착하다 ㅡ.ㅡ)
후배가 못 오게 되는 바람에 계획에 없던 술집으로 직행 - 술 먹고, 술 먹고.. ;;
마지막에는 bubble이라는 클럽에를 갔었는데 /
*-.-*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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