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보고 싶어서 -
현재 서울에서 놀고 ㅡ.ㅡ 있는 윤미를 설득!!해서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 구경을 갔다. ㅋㅋ
근데 기억나는건 - 벚꽃이 아니라 ㅡ.ㅡ
넘치던 사람들과 -
이빨 교정했다고 앞 모습 절대 안 찍히려던 윤미양의 모습과 ㅡ.ㅡ
여의나루역에서 여의도역까지 (지나고 생각해 보니 많이 걸었더라 ;;) 걸어서
맛있다는 떡집을 찾아간 일 ;; ㅋㅋ
아 그러고 보니 그 어처구니 없는 '충성!'도 생각이 나는군 ㅡ.ㅡ;
전해주는 걸 깜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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