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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ASEAN 동기

오랜만에 만난 ASEAN 지역 동기 녀석들 (및 wife들)


아주 오랜만에 ASEAN 쪽 동기들이 모였다.

한때는 다 싱가폴 시스코에서 같이 일하던 녀석들인데 이제는 많이 떠났다.

오랜만에 옛날에 사고치던 이야기 하며 술 먹었다는 ㅋㅋㅋ

옛날 이야기 해야하는 걸 보니 - 이제 다 나이 들었다는 생각이.
[2018/06/02]

말레이시아

일이 좀 있어서 말레이시아에 잠깐 와 있는데

라면이 먹고 싶다 ;;

요즘 매운 한국 라면을 못 먹은지 몇 달은 된 듯.


사람 입맛이 참 변하지 않는구나 - 혹은 한국사람 입맛이라는게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가끔 하는게

고추장이 가득 들어간 매운 음식을 가끔 먹어주지 않으면 (중국/아세안/인도 이런 쪽의 매운 맛은 다 다르다)

뭔가 기운이 나지 않는 때가 있다네 ㅋㅋ
[2018/05/29]

Bedok Reservoir

집앞 공원 - 해가 질 때 정도에는 조깅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공원에 딱 하나 있는 레스토랑 - 저녁에 앉아서 맥주 마시고 있으면 약간 멀리 휴가 온 느낌이다


저녁에 집 앞에 잠깐 나갔다가 (오랜만에 휴대폰을 들고 나가서) 사진을 좀 찍었다.
[2018/05/29]

cuppage plaza

이 가게 새우튀김은 유난히 맛있다


오랜만에 cuppage plaza에 있는 일식집에서 맥주를 좀 마셨다.

새우튀김을 항상 몇 접시 먹는다는.

좀 자주 와야 하는데 말이다.
[2018/05/28]

굴 가격

동네 마트에서도 굴 개당 3.5불, 3천원 조금 안 되나


굴은 정말 우리나라 말고는 다 비싼거 같다.

동네 (제일 싼) 마트에서도 굴은 일단 비싸기도 하고, 까서 팔지도 않아서 먹기도 힘들다.

가끔 한국 마트에서 파는 비닐봉투(?)에 몇 십개씩 들어있는 굴이 그립다네 ㅋㅋ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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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있는 밥을 먹었다. 요리를 잘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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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슬 더워진다


요즘 너무 바빠서 동네 산책을 자주 못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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