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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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베이 호텔이면 - 맨날 묵는 곳인데 ;;

미국은 정말 저 총기소유 문제를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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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02/2017100201079.html

美 라스베이거스 중심가 공연장 인근 호텔서 총기난사…최소 50명 사망, 400여명 부상

1일(현지시간) 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호텔 카지노 인근에서 열렸던 뮤직 페스티벌의 환호성은 순식간에 관객들의 비명소리로 바뀌었다. 약 3만 명에 달하는 관객 앞에서 컨트리 가수인 제이슨 앨딘이 노래하던 중이었다. 앨딘은 총소리에 노래를 멈췄고, 관객들은 갑작스런 공연 중단에 의아해했다. 그때까지도 사람들은 이번 사건이 무차별 총격이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했다. 현장에 있던 이들은 사건 발생 초기엔 "불꽃놀이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주변 사람들이 쓰러지고 인파가 긴급 대피를 시작하자 상황을 파악했다고 한다.
  
이번 총격사건으로 2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현재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당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고 AP통신 등은 긴급 타전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다. CNN 등에 따르면 64세 백인 남성인 용의자는 만달레이 베이 호텔 32층에서 지상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퍼부었고,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이번 사건의 피해가 컸던 것은 현장에서 ‘루트 91 하베스트 뮤직 페스티벌’이 열려 3만 여명이 좁은 공간에 모여 있었기 때문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사람들로 가득했던 현장에 난데없이 자동화기 총성이 잇따라 울렸고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목격자들은 “기관총을 쏘는 소리가 들렸다”며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미친 듯이 도망가기 시작했다”고 흡사 전쟁터와도 같았던 당시 상황을 전달했다. 공연을 중단했던 가수 앨딘은 "오늘 사건은 끔찍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CNN은 “이번 사건은 콘서트에 참석한 무고한 대중, 즉 소프트타깃을 향해 총격을 가한 잔인한 범죄”라며 “현재까지 정확한 범죄 동기가 조사되진 않았지만 테러가 아닐 경우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반사회적 범죄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 “정치적ㆍ사회적 목적을 밝히지 않고 용의자가 호텔 32층에서 무차별적 총격을 가한 것은 이런 관측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경찰 당국은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에 의한 테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전 연방수사국(FBI) 수사관이었던 한 인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총격이 한동안 지속됐다”며 “군대에서 사용하는 무기 같은 자동화기 소리였다. 이 같은 치명적 무기로 난사할 경우 피해가 클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현재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지역과 15번 고속도로 일부는 폐쇄됐으며,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에 기착하는 항공편은 다른 공항으로 우회하고 있다.  
  
이 지역을 관할하는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사관 관계자는 “외교부 본부와 현지 민박, 현지 민간 협력원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아직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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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을 파는 가게가 생겼다


싱가폴에 아구찜을 파는 가게가 생겼다고 해서 가 봤다. 가격도 괜찮고 맛있었음.

감자탕도 팔고, 아구찜도 팔고 - 왠만한 한국 음식은 이제 거의 다 싱가폴에 있다고 해도 될 듯 하다.

간장게장을 제대로 하는 가게가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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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922200003071

동남아 최고 부국 싱가포르의 두 얼굴

리셴룽 총리 '형제의 난'으로 망친 싱가포르 이미지
지난 9월5일 싱가포르 중심가의 래플스 플레이스(Raffles Place). ‘싱가포르의 금융 1번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은행, 증권, 보험 등 각종 금융사가 밀집돼 있다. 일부 회사는 1층에 따로 라이브 방송룸도 갖췄다. 국내외 방송사와 연계해 각종 금융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다. 싱가포르에 진출한 우리나라 은행들도 이곳에 지점을 두고 있다. DBS은행에 근무하는 레이첼 황(여)은 “이곳 금융사에 근무하는 직원들 대부분은 고소득자이기에 싱가포르 젊은이들이 여기에서 출퇴근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원래 래플스 플레이스는 한 선원을 기린 이름이다. 싱가포르는 19세기 초까지 작은 어촌에 지나지 않았다. 1819년 싱가포르강 하구에 상륙한 스탬퍼드 래플스가 동인도회사를 설립해 중계항으로 개발하면서 발전했다. 그 뒤 영국은 싱가포르를 1824년 정식 식민지로 만들어 1963년까지 통치했다. 래플스는 그 공로로 귀족 작위를 받았고, 그의 성을 딴 거리가 생겼다. 영국은 더욱 큰 유산을 싱가포르에 물려줬다. 개방성과 효율성, 실용주의, 기회균등주의, 영어 등이다.

개방성과 효율성은 싱가포르 항만에서 잘 드러난다. 싱가포르의 면적은 718㎢로 서울(605.5㎢)보다 조금 더 크다. 하지만 싱가포르항은 세계 최대, 최고의 환적 항만으로 명성이 높다.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3090만TEU로, 상하이항(3713만TEU)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실제 싱가포르항에는 2~3분마다 컨테이너 선박이 입항한다. 대부분의 작업장은 무인자동화시스템을 갖췄다. 화물을 내리고 싣고 운반하는 일련의 작업을 사람 없이 기계가 수행한다.


실용주의로 경제위기 극복

세계 각국의 선박이 싱가포르 항만을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 국적과 회사를 따지지 않는 싱가포르항만청(PSA)의 개방정책과 각종 인센티브 때문이다. 싱가포르항은 전 세계 120여 개국, 600개 항구와 연결됐다. 어떤 배든 입항하면 즉시 연료를 공급해 준다. 효율적인 무인자동화시스템은 인력비용을 낮춰 터미널 운영비를 20% 이상 줄여준다. 여기에 PSA는 12시간 내 환적화물을 반출할 경우 하역비의 35%를 감면해 준다. 또한 정박기간을 5일 이내로 단축하면 입항비의 10%를 할인해 준다.

항만과 가까운 센토사 섬에서는 실용주의를 엿볼 수 있다. 센토사는 본래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함’이란 뜻을 가진 한적한 섬이었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곳에 2006년 카지노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2007년 말레이시아 겐팅그룹이 49억 달러를 투자해 2010년 2월 싱가포르 최초의 복합 카지노인 리조트 월드 센토사를 개장했다. 지난 9월4일 찾은 센토사 카지노는 입구에서 출입객의 신분증을 검사했다. 외국인은 무료로 입장시켰지만, 싱가포르인에게는 100싱가포르달러(약 8만3900원)의 입장료를 물렸다.

이는 외국인을 타깃으로 돈을 벌겠다는 뜻이다. 실제 객장 내 수백 개의 테이블에서는 억양이 강한 중국인들이 바카라, 룰렛, 블랙잭 등을 즐기고 있었다. 카지노 위층에는 수십 개의 명품매장이 즐비했다. 현재 싱가포르에는 센토사 외에 미국 샌즈그룹이 55억 달러를 투자한 샌즈 리조트가 있다. 샌즈그룹은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토지를 60년간 임차해 마리나 베이에 축구장 2개 규모로 복합 카지노를 건설했다.

싱가포르는 엄격한 법집행으로 유명하다. 법률에 규정된 벌금 조항이 너무 많아 ‘벌금 천국’이라 불린다. 이런 ‘도덕국가’에 도박 산업을 유치한 이는 리셴룽(李顯龍) 총리였다. 리 총리는 국부(國父)인 리콴유(李光耀) 초대 총리의 장남이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정부 요직을 두루 거친 뒤, 고촉통(吳作棟) 전 총리에게서 대권을 이어받았다. 리 총리는 싱가포르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린 결정이 카지노 유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도박 산업은 2008년 불어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금융위기는 무역에 절대적으로 의존해 온 싱가포르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다. 하지만 리조트 월드 센토사와 마리나 베이 샌즈가 문을 열면서 외국인들이 싱가포르로 몰려들었다. 2009년 968만 명에 불과했던 관광객은 지난해 1640만 명을 넘어섰다. 관광객이 뿌린 돈은 246억 달러(약 27조7980억원)에 달했다. 또한 4만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이 생겨났고 매년 10억 싱가포르달러(약 8385억원)의 세수가 창출됐다. 이에 반해 도박 중독, 범죄 증가, 가정 파탄 등 부작용은 거의 없었다. 오히려 해외로 나가 도박했던 싱가포르인들이 국내에서 돈을 써 국부 유출을 막았다.

리 총리 ‘의혹’ 터져 국가 이미지 실추

이렇듯 대가 없이 싱가포르를 재도약시켰던 리셴룽 총리는 최근 큰 곤욕을 겪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동생들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리콴유의 장녀 리웨이링(李瑋玲·국립 뇌신경의학원 원장)과 차남 리셴양(李顯陽·민간항공국 이사회 의장)은 “사후에 자택을 허물라고 했던 아버지의 유언을 뒤엎고 리 총리 부부가 들어가 살면서 아들로의 3대 세습을 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자신들이 국가기관의 감시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예기치 않은 ‘형제의 난’으로 리씨 일가의 세습정치가 불거지면서 싱가포르의 이미지가 추락했다. 7월15일에는 400여 명이 유일한 집회허용 장소인 스피커스 코너에 모여 리씨 형제들을 성토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민들은 “싱가포르는 국민의 것이지 리씨 가문의 것이 아니다”고 비난했다. 궁지에 몰린 리 총리는 8월초부터 의회에서 청문회를 열고 형제들이 제기한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 하지만 8월 중순 리셴양의 큰아들 리성우가 본국에서 신변위협을 느껴 출국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실제 9월4일 차이나타운에서 만난 말레이계 오스만은 “리 총리의 권력남용에 대한 의회의 조사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라며 “극소수 중국계 엘리트가 정치와 경제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현실에 대해 말레이계와 인도계의 불만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외국인을 제외한 주민 340만 명이 중국계(74.3%), 말레이계(13.4%), 인도계(9.1%)로 구성됐다. 하지만 고위 관리직과 부유층의 90% 이상은 중국계가 독차지하고 있다.

리틀 인디아에서 만난 인도계 산제이는 “모든 싱가포르인에게 똑같은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지만 집권당인 인민행동당의 당원과 중국계 부유층에겐 관리와 교원 선발에서 특별혜택이 주어진다”면서 “싱가포르에 부정부패가 없는 건 관리들이 다 부자 자녀이기 때문”이라고 자조했다. 2014년 5만6337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줄곧 내리막인 1인당 국내총생산(GDP), 지난 1분기 -1.9%까지 기록하며 침체된 경제 등까지 겹쳐지면서 상대적 박탈감은 심화되고 있다. 동남아 최고 부국의 명성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모습이다.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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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역시 진리 - 맛있는 간장게장 식당들 좀 다녀보고 싶다

삼계탕도 꼭 먹어야 하고

한복도 이쁘네

한복 2

한옥마을

가로수길에 - 감성돼지라고 - 맛있고 가격도 착한 삼겹살집을 찾았다. 자주 가고 싶네

이상하게 외국에서 유명한 산낙지. 모두 다 이걸 정말 먹느냐고 한마디씩 하거나 - 시도해 보고 싶어한다


한국에 아가씨 땜에 잠깐 다녀왔는데

우리나라에 먹을게 이렇게 많은지 나도 잘 몰랐네
[2017/09/04]

북한 핵실험

요즘은 정말 북한이 막 가는게 아닐까 - 라는 생각이 살짝 드네.

예전에는 상황이 이 정도 되면 대충 멈췄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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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3/2017090300906.html

北 중대보도 "ICBM 장착용 수소탄 실험 완전 성공"

북한 조선중앙TV는 3일 오후 3시 (현지 시각·서울 시각 오후 3시 30분) 중대보도를 통해 “대륙간탄도로켓(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 완전 성공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핵실험 성공 발표는 이날 낮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일대에서 규모 5.7의 인공지진이 감지된 후 3시간 만에 나왔다. 북한의 이번 핵실험은 6번째로, 지난해 9월 9일 5차 핵실험 이후 약 1년 만이다.

조선중앙TV에 따르면 북한 핵무기연구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노동당의 전략적 핵무력 건설 구상에 따라 우리의 핵 과학자들은 9월 3일 (낮) 12시 우리나라 북부 핵시험장에서 대륙간탄도로켓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번 수소탄 시험은 대륙간탄도로켓 전투부(탄두부)에 장착할 수소탄 제작에 새로 연구·도입한 위력 조정 기술과 내부구조 설계방안의 정확성과 믿음성을 검토·확증하기 위하여 진행됐다”고 했다. 이어 "시험 측정 결과 총폭발 위력과 분열 대 융합 위력비를 비롯한 핵 전투부의 위력 지표들과 2단열 핵무기로서의 질적 수준을 반영하는 모든 물리적 지표들이 설계값에 충분히 도달했다”며 “이번 시험이 이전에 비해 전례 없이 큰 위력으로 진행됐지만 지표면 분출이나 방사성 물질 누출현상이 전혀 없었고 주위 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는 것이 확증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번 핵실험에 대해 "우리의 핵무기 설계 및 제작 기술이 핵탄의 위력을 타격 대상과 목적에 따라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었으며 국가 핵무력 완성의 완결단계 목표를 달성하는 데서 매우 의의 있는 계기로 된다"고 자평했다.

방송은 이날 오전 김정은 노당당 위원장 주재로 열린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 핵실험 단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은 이날 낮 12시 29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4㎞ 지역에서 규모 5.7의 인공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는 북한의 핵실험장이 있다.

이날 인공지진 규모는 지난해 9월 북한의 5차 핵실험 당시와 비교해 약 5~6배의 위력을 지닌 것으로 추정되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앞서 5차례에 걸친 핵실험 규모는 각각 3.9, 4.5, 4.9, 4.8, 5.04로 평가됐다.

이미선 지진화산센터장은 브리핑에서 “6차 (핵실험) 인공지진의 에너지 스펙트럼과 단층면 음파자료 분석 결과 인공지진이 확실하고 에너지 규모는 4차 핵실험보다 약 11배, 5차보다 5~6배 규모가 크다고 감지됐다”며 “4~5차 대비 6차가 파형 진폭이 크고, 지속시간이 좀 더 길다”고 밝혔다
[2017/08/25]

GSX

이번에 hall of fame 이 되면서 APJ 세션 중에 이름이 나가서 축하를 많이 받았다

CEO 등 높으신 분들과 사진도 찍고 - 나는 왼쪽 구석에 ㅋㅋ

동기 녀석 Sherman을 만나서 반가운 셀피 - 이제는 동기들이 회사를 많이 나가서 만나기가 어렵다

2008년 여름에 같이 입사한 CSAP동기들 - 오래되어서 이제 많이 회사를 떠났다

한국 CSAP 분들 저녁도 따로 먹고

맥주가 채워진 용조가 너무 맘에 들어서 - ㅋㅋ 마지막 날 술 먹다가 사진을 찍었네


이번 GSX도 무사히 마무리를 했다네 -

내년에는 다른 도시에서 했으면 하는 마음이 (그런 소문도 있지만)
[2017/08/20]

San Diego / San Jose

포항에서 맨날 술 먹던 사람들을 San Diego에서 만나니 반갑네  

San Diego에 이제는 정착한 커플

San Jose에서 이 아가씨가 제일 좋아하는 일식집

San Jose에 정착한 후배님의 딸 - 완전 애교가 많고 귀여워서 역시 딸 - 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


Las Vegas로 들어가기 전에 미국에 조금 일찍 들어와서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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