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05/20]

2003/5/20
아싸 -

전자장 시험 모드 -

[2003/05/20]

2003/5/19
축제 기간의 피로가-

이제야 몰려 오는 듯 하다.

아침에 일어 나기 힘든 건 그렇다 쳐도

하루종일 괜히 몸이 찌뿌둥-하고 잠도 오고...

결국 저녁 먹고 침대에서 자 버렸다.

그 사이 전화 온 것도 귀찮아서 무시해 버리고 -

냠.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자려니 좀 그렇지만.. 자야지 -
[2003/05/19]

2003/5/18
아 -

축제도 지나가고

널널하던 주말도 지나가고

이제 다시 지루한 수업의 시작인가  ㅡ.ㅡa

놀러 가고 시퍼 쩝.
[2003/05/17]

2003/5/17
이 아가씨는 -

나를 여러 모로 피곤하게 하는 구나

쩝.

아니 내가 스스로 피곤해 지는 것인가 ㅡ.ㅡa
[2003/05/16]

2003/5/16
축제가 한창이다

전자과 과주점을 준비하느라 -

음... 피곤하다.

[2003/05/12]

2003/5/11
영화 '살인의 추억'을 보고 학교로 돌아왔다.

음..

극장에서 영화 본 지가.. 참 오랜간 만이었다. ㅡ.ㅡ


이 영화는 참 - 인기가 많더군.

매진 될 걸 예상해서 어제 미리 예매를 해 놓아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못 볼 뻔 했다.

영화는 상당히 볼만했다.

상영 시간이 2시간이 조금 넘는.. 긴 시간이었는데

그 시간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가끔 놀래키는 장면과, 웃긴 장면과 대사.. 그런게 참.. 적절했다.

비슷한 긴 - 영화 였던 '무사'는.... 참.. 엉덩이 놓고 있는 게 힘들었는데 -

영화보고 나오면서 저절로 그 때와 비교하게 되더라.


나의 개인적인 취향 - 액션을 좋아하고 추리, 코믹 .. 뭐 그런식의,

암튼 액션씬이 없는 영화는 싫어하는 - 에 따르자면...

차라리 '무사'가 더 재밌고, 이 영화는 지루했어야 하는데

반대가 되어버렸다.


송강호의 연기는.. 참으로 극'에 달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얼굴 표정에서.. 그 때의 상황이 와 닿는 듯 하다.

그리고 가끔 터지는 그의 애드립은,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웃기다 ㅡ.ㅡ;

'밥은 먹고 다니냐 -' 라고 묻는 씬은 참..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영화 구성도.. 가끔 끊기는 느낌.. 이 들었지만..

뭐 2시간이라는 시간이 짧아서 그랬다는 생각이 들 뿐...  잘은 모르겠지만 좋았다.

이 영화는. 차라리 상영 시간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화성 연쇄 살인 사건 - 실제의 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라..

함부로 뭐라 하기도 그렇고..

또, 잡히지 않은 범인이 길을 다닌다는 생각을 하면

기분이 이상해 지기도 해서.. 즐겁게 봤다기에는... 좀 그런 영화지만,

암튼 상당히 잘 만들어진 영화를 봐서 기뻤다 - 아 기쁘다도 좀 그런가.

암튼 영화를 잘 본 거 같다.


방금 읽은 신문 기사에서..

그 때 사건 현장에서 얻은 범인의 정액의 DNA를

아직도 여러 강간범들의 DNA와 비교하고 있다고 한다.

강간 사건이 발생하면 그 범인의 DNA는 반드시 화성 살인 사건 현장에서

나온 그것과 반드시 비교를 한다는데..

왠지 숙연해 지는 느낌이다.

고생하는 사람들 참 많구나. 그리고 .. 아직도 그 사건을 수사하는구나.. 뭐 그런 생각에..

범인이 지금에라도 잡혔으면 좋겠다.

그러면 영화 만든 보람도 있고, 참 멋질 것 같다.
[2003/05/10]

2003/5/10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거리니 -

기분이 좋다.

밥 먹기도 편하고, 컴터하기도 편하고, TV 보기도 편하고.

ㅎㅎ

기숙사 생활을 한지가 어언 - 5년이 넘어 가는 터라..

기숙사 생활에 완전히 적응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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