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05/30]

2003/5/30
비가 무지하게 내려 대는구나 -

~ 이래 저래 나가는 게 귀찮아 지긴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오는 건 좋다.

음... 비가 오는 게 좋다기 보다는..

빗소리가 좋고 비가 내릴 때의 그 시원함이 좋다고 해야 할지도..


아 -

그러고 보니 오늘 엠티 갈 후배들이 걱정이기는 하다.

구룡포에 간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비가 와서야 제대로 놀 수 있을까.

방금까지 따라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

그냥 안 따라가기로 결론-내렸다.

원래는 02들 재밌을려면 우리가 안 가는게 맞다 싶어서

01들 대충 안 갈려 했었는데 -

(우리가 작년에 00형들 빼고 01,02만 갈려고 노력한 적이 있어서리)

또 비도 오고, 애들도 많이 없을지도 모른다니 -

웬지 따라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

또 그렇다고 따라 갈려니 이미 잡아 놓은 여러 계획들이 태클을 걸고 -

ㅡㅡ;

[2003/05/28]

2003/5/28
방학동안 하이닉스에서 인턴쉽을 하게 될 듯하다

뭐 우리과에서 10명을 하니 마니 해서

신청자가 많으면 떨어지면 어떻하나.. 했는데

우리 학교에서 신청하는 사람은 다 받아 준다니 - !!

가슴이 미어질 따름이다.

우리 학교 온 게 자랑스럽게 여겨 지는 구나 - ㅎㅎ


갑자기 기분이 붕- 떠버렸다.

한달동안 경기도 이천 하이닉스 기숙사에서

회사 다니는 거 비슷하게 교육받고, 프로젝트도 하고 -

주말되면 서울에 놀러 갈 수도 있고 -

아 -

방학아~~ 빨리 와라
[2003/05/25]

2003/5/25
비온다 -

집에서 돌아 오는 길이 좀 귀찮았지만 -

비오는 건 좋다.

시원하잖아


내일 하루만 더 휴일이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거 보면서 -

오락 한판 ㅡ.ㅡ-b
[2003/05/24]

2003/5/23
오랜만에 ㅡ.ㅡ;

방청소를 했다.

우리 방에 좀 알록달록한 블럭을 장판 대신 깔아 놓고 있었는데 -

그것도 걷어내 버렸다.

그위에 내가 토한 적도 있고.. 음식도 많이 흘렸고 해서

여름이 되면 안 좋을 것 같아서이다.


책상과 침대 밑도 깨끗히 쓸고

우리 방에 뒹굴던 수많은 신발들도 정리해 버렸다.


오홋 - 기분 좋네

[2003/05/20]

2003/5/20
아싸 -

전자장 시험 모드 -

[2003/05/20]

2003/5/19
축제 기간의 피로가-

이제야 몰려 오는 듯 하다.

아침에 일어 나기 힘든 건 그렇다 쳐도

하루종일 괜히 몸이 찌뿌둥-하고 잠도 오고...

결국 저녁 먹고 침대에서 자 버렸다.

그 사이 전화 온 것도 귀찮아서 무시해 버리고 -

냠.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자려니 좀 그렇지만.. 자야지 -
[2003/05/19]

2003/5/18
아 -

축제도 지나가고

널널하던 주말도 지나가고

이제 다시 지루한 수업의 시작인가  ㅡ.ㅡa

놀러 가고 시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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