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11/14]

나의 계획
음..

생각보다 어려울 것 같군.

성공해라!
[2003/11/14]

in my leisure hours

모처럼 여유로운 순간 ;

뭐 특별히 수업이 많다거나 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여유롭다 - 라고 생각할 시간이 많지 않다.

놀았다 - 하면 그 뒤를 따르는.. 으.. 시간의 압박이 ;

내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사실 이번에 모비스 배낭 여행을 비롯해서

시도해 보고 싶은 일이 조금 있었는데

학교 수업 숙제 시험에 바빠서 손 댈 수가 없었다.

아 - 하루만 시간이 있었어도 어떻게 했을 텐데.

변명 같은데. 쩝.. 그렇다.

2학년 때는 죽어라고 바쁘다 그래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3학년이 되니.. 뭐랄까. 내 시간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진다.


암튼 지금은 여유로운 시간 -

모처럼 컴터 가지고 놀고 있다.

[2003/11/11]

도서관 MM 편집실

지금 여기는 도서관 MultiMedia 편집실



컴터 쓰는거가 재밌다.

짐 내가 쓰는 거는..

Xeon 2.8GHz CPU에 하드는 IBM SCSI dirve고.

쩝.

디카도 있고 모니터는 LCD 2개 붙여서.. 그 쓰는거 .

이상한 음향 편집기 같은 것도 있고

비디오 테입 넣어서 편집하는 것도 있고

스캐너도 디기 큰거 있고 프린터도 여러 대.


그냥 여기 내 사무실로 쓸란다 ㅋ ㅑ

[2003/11/09]

늦잠

집에서 모처럼 -

12시간 좀 넘게 잤다. ㅋ

요새 웬지 모르게 - 할 일이 많아서

잠을 내맘대로 푹 자 본적이 없었는데

집에 와서 푹 자니 기분이 좋군.
[2003/11/08]

오랜만에 집에

학기 시작하고는 거의 집에 못 왔던 것 같다.

집에 오랜만에 오니 -

바뀐 건 없고 ㅋ

엄마 아빠가 반겨 주시는군.


곧 시험도 있고

사실 주말에 약속도 좀 있어서 안 올라 했지만.

그냥 와버렸다.


어저께 집에 안 온다고 엄마한테 전화도 해 놨었는데

오늘 그냥

순간적인 충동으로 -

ㅎㅎ
[2003/11/07]

다 군대간다

내년이면 -

학교에 전자과 01들은 거의 없겠다.

나도 가고 동식이 인흠이형 진호 최준 준규 영우 이광 등등

안 가는 인간이 없다.


내 주변에서 같이 놀던 인간들은 -

거의 다 가네.

나 만약에 군대 안 갔으면 심심할 뻔 했다. ㅋ


아직 한참 남았음에도

음... 좀 이상하군.

한 2년간은 앞으로 학교에 못 올 생각하니 -

[2003/11/04]

KATUSA !

합격이란 말이 ;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

어쨌든 합격이다.

무슨 대학 합격한거 같다. 한시름 놓이고.


남자 인생에.. 군대가 참 문제다.

작년까지만 해도 별거 아니란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닥치니깐.. 답답해서 죽는 줄 알았다.


군대를 갔다오지 않고서는..

나의 인생을 내 맘대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데 이제 이렇게 되고나니 -

ㅋ 사람이란 간사한 것 - 뭐..

이때까지 군대 안 가고 개긴 것이 아주 잘 한 것이 되어버렸다.

학교 생활도.. 군대 가기 전에 할 만큼 하고..

그리고 적당하게 카투사를 가고.


친구들이 대부분 떨어진 것이 조금 안타깝다.

뭐 내가 붙었으니 이런 여유도 부리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고등학교 동문 넘들 좀 붙고

대학 친구들도 좀 붙고 해서

카투사 가서 만나고 그러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루 안 붙어서.. 그 가능성이 줄어 버렸다.


암튼 -

나는 내년 4월 8일에 훈련소로 간다.;

기분이 묘하군.

내년부터 2년 동안은 이 학교를 안 다닌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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