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10/11]

posb

sysop진은 할 게 좀 있을 듯 -

posb 소스도 새로 고치고.

앞으로 web으로 갈 것인지 telnet으로 갈 것인지도

결정해야 하고.

[2003/10/10]

sanity check

전공 문제를 풀때만

sanity check를 하나 -


학교 생활을 하면서도

가끔씩 내가 미치지 않았는지 -

check해 봐야 한다. ㅋ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잠시 멀리서 보면.. 이상한 데로 가고 있는 것일지도

미친 짓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잖아


다 풀고 나서 잘못했다는 걸 알게되면..

오 억울해 ;

[2003/10/08]

KATUSA

아아 -

카투사랑 특기병이 중복 지원이 안 되는 것이었군 ㅡㅡ;

하마터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특기병도 지원할 뻔 했다.

쩝 -

카투사가 발표나는 11월 5일까지 그냥 기다려야 되는 것인가.

군대가 결정이 안 되니 -

내 인생에 중요한 결정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

아아 -

11월 5일까지 난 또 아무런 결정을 할 수 없는 것인가. ㅠ.ㅜ

너무 답답한데 이거.

[2003/10/05]

2003/10/5



피곤해서 모해먹겠다 ;

[2003/10/03]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별로 크게 한 일은 없는데.

이상하게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의 반복 ㅡ.ㅡ 이었다.

난 잠이 부족한게 젤 싫은데.

실컷 자고 싶다. ㅋ

[2003/09/30]

the case that ends all cases
파일을 정리하다가

animatrix를 다시 봐버렸다 ㅡㅡ;

그냥 play 잘 되는지만 본다는게 그만.

그래도 재미있다.

가끔 matrix의 내용이 진짜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난 꽉 짜여진 matrix에서 도망 나갈 수 있을까.

아님 묵여있는 사람으로 남아있을까.

[2003/09/29]

2003/9/28

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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