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03/31]

EJ-2000 + 888을 누가 판단다

posb에 누가 Sony EJ-2000 + 888 이어폰을 19만원에 판다고 올려 놓았다.

통장에 돈을 보니 -

이번 달 용돈 30만원이 들어와 있는데 -

이거 사면 거지 되겠구나 - 4월은 어떻게 살지 -

생각하면서 얼른 메일을 보냈다.

'제가 살께요~~'


사고 싶던 거니, 그나마 싸게 나왔을 때 사고 말자.
[2003/03/30]

슈퍼맨이 되고 싶다

하핫 -

슈퍼맨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할 줄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다 잘해야 되는데 -

[2003/02/21]

몸 관리를 해야 겠다.

이렇게 계속 살다가는.. 곧 몸이 나빠질 것 같다.

공대에서의 생활이라는 게...

늦게 자고 야식 먹고, 컴퓨터 화면 하루 종일 쳐다 보고 있고...

이렇게 살면 나중에 피곤해 질텐데..

빨리 몸 관리를 해야겠다.
[2003/02/18]

날짜가 하루씩 뒤로 밀리는 구나
내가 주로 일기를 12시 넘어서 쓰다 보니

날짜가 하루씩 뒤로 밀려서 기록 된다.

음..

그렇군.
[2003/02/18]

짜증이 하늘을 찌르니

하고 싶은 일이 있고..

해야 하는 일이 있고..

그 중에서도

해야 하는 데 하고 싶은 것이 있고

해야 하느데 하기 싫은 것이 있고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아 머리 아파라

[2003/02/17]

프로젝트를 내야 하는데.

'교육매체 개발' 프로젝트 결과물을  22일인지.. 24일인지에 내야 하는데..

진행 상황 '0%'이다.

빨리 결과물 내라는 메일이 와 있을까봐..

학교 웹메일을 확인할 때마다 두렵다 ㅡ.ㅡ


놀러 가고 싶기도 한데.. 낮에 그거 하느라 컴터 앞에 앉아 있으려니

몸이 쑤셔서 죽겠다.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서 내보면.. 배우는 게 많긴 하다.

이왕 공돌이로 살아 갈거..

C++이든 MFC든.. HTML이든 JAVA든 다 할 줄 알아야 내 몸값이 올라 가지 않겠어.

[2003/02/16]

03들 학교 오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시작 되었다.

인솔자를 신청할까.. 하다가..

'교육매체 개발' 프로젝트를 해야 해서 그냥 그만 뒀는데..

오늘 신입생들이 학교를 우르르.. 돌아 다니는 모습을 보니 후회된다.


후배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가 신입생이 된 기분이다.

전에 전자과 03 애들이 왔을 때에도 참 기분이 좋았었는데..

단순히 나와 같은 학교, 같은 과라는 이유로..

뭘 막 사주고 싶고.. 그렇다니. 참 신기하다.


지금은 인솔자나 새터를 신청하지 않은 것이 아주- 후회 된다.

물론 앞에는 MFC 책이랑.. 그런 걸 펴 놓고 프로젝트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지금 밖에서 돌아 다니고 있었다면 이거 하느라 밤 죽어라고 샜을 테지만..

후배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에 난 방에 있어야 하다니.. ㅜ.ㅡ;


이번에는 새터에서도 이상하게 재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을 너무 줄여 버려서..

더 그런 것 같다.


하여튼 가슴이 아프군.
<< [1]..[411][412] 413 [414] >
Login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iracle & Z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