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02/17]

프로젝트를 내야 하는데.

'교육매체 개발' 프로젝트 결과물을  22일인지.. 24일인지에 내야 하는데..

진행 상황 '0%'이다.

빨리 결과물 내라는 메일이 와 있을까봐..

학교 웹메일을 확인할 때마다 두렵다 ㅡ.ㅡ


놀러 가고 싶기도 한데.. 낮에 그거 하느라 컴터 앞에 앉아 있으려니

몸이 쑤셔서 죽겠다.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서 내보면.. 배우는 게 많긴 하다.

이왕 공돌이로 살아 갈거..

C++이든 MFC든.. HTML이든 JAVA든 다 할 줄 알아야 내 몸값이 올라 가지 않겠어.

[2003/02/16]

03들 학교 오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시작 되었다.

인솔자를 신청할까.. 하다가..

'교육매체 개발' 프로젝트를 해야 해서 그냥 그만 뒀는데..

오늘 신입생들이 학교를 우르르.. 돌아 다니는 모습을 보니 후회된다.


후배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가 신입생이 된 기분이다.

전에 전자과 03 애들이 왔을 때에도 참 기분이 좋았었는데..

단순히 나와 같은 학교, 같은 과라는 이유로..

뭘 막 사주고 싶고.. 그렇다니. 참 신기하다.


지금은 인솔자나 새터를 신청하지 않은 것이 아주- 후회 된다.

물론 앞에는 MFC 책이랑.. 그런 걸 펴 놓고 프로젝트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지금 밖에서 돌아 다니고 있었다면 이거 하느라 밤 죽어라고 샜을 테지만..

후배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에 난 방에 있어야 하다니.. ㅜ.ㅡ;


이번에는 새터에서도 이상하게 재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을 너무 줄여 버려서..

더 그런 것 같다.


하여튼 가슴이 아프군.
[2003/02/13]

홈페이지 만드는 거 재미있다
방학 동안 그나마 한거라고는..

홈페이지 만드는 거랑..

볼링이랑................... 그 정도 뿐이군.

매번 방학 때 마다 어디 놀러 가곤 했는데..

이번 방학에는 특별히 그러지도 못 하고.. 상당히 아쉬운 방학이다.

사실 저번 학기가 좀 피곤해서..

방학 때에는 그냥 뒹굴기만 하리라~ 하고 맘먹고 있기는 했지만.. 쩝..


남은 기간 동안 어디 놀러나 가자 할까 싶다.

친구 녀석들을 꼬시던지.. 이 아가씨를 꼬시던지.

[2003/02/12]

볼링 땜에 학교 왔다
학교 오기가 좀 귀찮긴 했는데..

볼링 강습 듣는 것이 이번 주까지기 때문에 오늘 학교 왔다.

내일 아침에 볼링 치러 가야지..

목, 금 이렇게 이틀 밖에 못 치겠구나.

이제 좀 된다.. 싶으니 오티에.. 개강에. 숙제에..

못하게 될 것 같아 아쉽다.

학기 중에도 종종 쳐 줘야 겠다.


[2003/02/12]

집에 오다
동생 졸업식에 가서 놀아 줘야지.

요새는 심심하면 홈페이지에 들어 온다.

프로젝트 빨리 완성해서 내야 되는데...

하기 싫다 쩝.

이 일기장은.. 공개로 쓸까.. 비공개로 쓸까 고민중이다.

당분간은 그냥 이렇게 쓰다가.. 확 비공개로 해 버려야지 생각한다.
[2003/02/09]

일기장 만들다
그냥 만들어 봤다

웹상으로 일기 쓰는 것도 잼있을 것 같다.


오늘은 로또 땜에 쫌 우울하시다.

4등 당첨 됐는데 딸랑 27300원 받는다

5등이 만원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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