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20/10/24]

소주

새로 나온 소주 처음 봤다


요즘은 정말 한국에서 새로 나오는 것들에 대한 업데이트가 많이 늦어졌다는 걸 느낀다.

횟집에 오랜만에 갔는데 - 이게 무슨 소주나며 한참을 물었다는.
[2020/10/01]

Promotion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인도, ASEAN, HK, TW, 한국을 커버하는 SE 팀을 이끌게 되었는데

축하 메시지를 받고 새로운 미팅을 들어가느라 하루가 정신이 없었다.

외부에서 이 자리에 지원한 사람이 워낙 많아서 - 내부 인터뷰도 좀 빡셨는데 -

몇 년은 더 재미있게 - 새로운 일을 할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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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 미국 대선때까지만 이러지 않겠나 싶기도 하다만은.

회사 몇개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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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90877551

美·中 '기술냉전' 격화…대만 반도체 수출 늘고 화웨이는 자금난

화웨이, 자금조달 어려워지자  20만 임직원에 "자사주 사달라"
美 제재 발효 前 반도체 사재기
그 덕에 대만 수출은 8.3% 급증


미국과 중국의 ‘기술 냉전’이 격화하면서 글로벌 정보기술(IT)업계에 지각변동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제재 발효를 코앞에 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반도체 사재기로 대만의 지난달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동영상 소셜미디어 틱톡은 사업 중단 위기에 놓인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이 급락했다.

대만 재무부는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늘어난 312억달러(약 37조원)로 집계됐다고 7일 발표했다. 블룸버그통신이 대만 경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의 평균치인 0.8%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반도체 등 전자부품이 19.1% 급증한 125억달러어치 수출됐다.

재무부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와 재택근무, 원격수업 확대 등에 따라 해외 기업들의 전자부품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화웨이가 평상시보다 더 많이 사간 반도체가 최대 20억달러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에 핵심 칩 생산을 맡겨온 화웨이가 미국의 추가 제재 발효 시점(9월 15일)을 앞두고 주문을 대량으로 넣었다는 분석이다.

미국은 통신장비 세계 1위, 스마트폰 2위인 화웨이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지난해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제재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미국의 기술을 사용한 제품을 화웨이와 거래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재를 추가했다. 화웨이가 독자 개발했다는 반도체조차 설계 소프트웨어는 미국 기업에 의존하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반도체 구매 경로가 막히는 것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창사 이래 최악의 위기를 맞은 화웨이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20만 명에 가까운 직원들에게 자사 주식을 사라고 독려하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화웨이가 올해 초 도입한 자사주 매입 규정에 따라 5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은 5년 동안 급여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해 자사주를 살 수 있다. 비상장사인 화웨이는 런정페이 창업자를 포함한 10만여 명의 전·현직 임직원이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중국도 애플 앱스토어 통제 착수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지난달 틱톡의 미국 내 다운로드 기준 점유율은 56%로 지난 1월의 76%보다 20%포인트 떨어졌다. 틱톡의 지난달 전 세계 매출도 전월 대비 14% 줄어든 8810만달러에 그쳤다.

중국 IT 전문매체 기즈차이나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제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매각 명령 여파로 틱톡의 경쟁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틱톡과 비슷한 동영상 공유 서비스 ‘릴스’를 내놨다. 바이트, 트릴러 등 틱톡의 기존 경쟁 업체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이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를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SMIC는 중국 정부가 160억위안(약 2조7000억원)을 투자하고 15년간 법인세를 면제해주는 등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이다. SMIC가 미국 장비나 부품을 사지 못해 손발이 묶이면 SK하이닉스시스템IC와 DB하이텍 등 국내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도 미국의 제재에 맞서 애플, 퀄컴, 시스코 등 미국 IT 기업을 제재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매출의 23%가량을 중국에서 올리고 있다. 중국은 그동안 애플의 중국 앱스토어 운영에 간섭하지 않았지만, 지난 7월 앱스토어에서 수천 개의 모바일 게임 업데이트를 중단시키는 등 일부 통제 조치에 착수했다.
[2020/09/01]

Stock


어제 earnings call 이 있었는데

당연히 회사는 지난 몇 quarter 동안 돈을 많이 벌었다만 - 이게 뉴스가 되는구나

After-Hours trading 으로 $400 가까이 가는 걸 보니 - 오히려 근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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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rketwatch.com/story/zoom-makes-as-much-money-in-three-months-as-it-did-in-all-of-2019-stock-heads-toward-more-records-2020-08-31

Zoom made as much money in three months as it did in all of 2019; stock shoots 22% higher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 made as much money in May, June and July as it did in all of 2019, beating even the outsize expectations of Wall Street and sending its stock — already trading at record highs — more than 20% higher in after-hours trading.

Zoom ZM, +8.63% has been one of the biggest tech beneficiaries of the COVID-19 pandemic, with its name becoming synonymous with videoconferencing at a time when the technology has become essential for businesses and families separated by shelter-in-place rules. The company reported blowout earnings three months ago, and the stock — which began trading less than a year before the pandemic started — has skyrocketed, gaining more than 360% so far this year as the S&P 500 Index SPX, -0.21% has gained 10%.

That set up a tough task for Zoom in Monday’s earnings report, as expectations for another astounding financial update grew heated. Morgan Stanley analysts said ahead of the report that buy-side analysts expected Zoom to beat its own forecast by about 30%.

Zoom’s sales exceeded expectations by more than 32% Monday, easily hitting that mark, and profit was more than double what was expected. The company reported second-quarter net income of $185.7 million, or 63 cents a share, on sales of $663.5 million, more than four times the $146 million reported a year earlier. In 2019, Zoom reported net income of $101.2 million on sales of $622.3 million.

After adjusting for stock-based compensation and other effects, Zoom reported earnings of 92 cents a share, up from 8 cents a share.

Analysts on average expected adjusted earnings of 45 cents a share on sales of $500.3 million, according to FactSet, after Zoom’s executive team guided for adjusted earnings of 44 cents to 46 cents a share on sales of $495 million to $500 million in their previous earnings report.

For the third quarter, Zoom executives guided for adjusted earnings of 73 cents to 74 cents a share on revenue of $685 million to $690 million, and added roughly $600 million to its annual sales forecast and nearly doubling its guidance for full-year adjusted profit. Analysts on average had been modeling third-quarter adjusted earnings of 35 cents a share on sales of $491.8 million, according to FactSet.


“Our ability to keep people around the world connected, coupled with our strong execution, led to revenue growth of 355% year-over-year in Q2 and enabled us to increase our revenue outlook to approximately $2.37 billion to $2.39 billion for FY21, or 281% to 284% increase year-over-year,” founder and Chief Executive Eric Yuan said in Monday’s news release.

Zoom shares closed higher than $300 for the first time Monday, rising 8.6% to a record $325.10 ahead of the earnings. Following the release of the results, the stock jumped 22% in after-hours trading, at times topping $400 a share.

While Zoom has become popular for all types of videoconferences, it makes most of its money from large deals with corporate clients, as most individual users stick with the free option. The company revealed Monday that the number of corporate clients with more than 10 employees had grown by more than 400% in the past year, to more than 370,000, and that Zoom added more than 200 clients who spent more than $100,000 in the past year signed on in the second quarter, for a total of 988 “upmarket” customers.

In a conference call Monday afternoon, Yuan revealed that Zoom signed two large corporate customers in recent months, Exxon Mobil Corp. XOM, -1.84% and Activision Blizzard Inc. ATVI, +0.37% , and expanded within cloud-software giant ServiceNow Inc. NOW, -1.19% , which is now using Zoom’s cloud-phone offering as well.

“For the quarter, the year-over-year growth in revenue was primarily due to subscriptions provided to new customers, which accounted for approximately 81% of the increase, while subscriptions provided to existing customers accounted for approximately 19% of the increase,” Chief Financial Officer Kelly Steckelberg said on the conference call. “This demand was broad-based across industry verticals, geographies and customer cohorts.”

Landing those large customers gives Zoom and its investors confidence that the end of the COVID-19 pandemic would not be the end of the boom times for Zoom. The company said Monday that it had $1.42 billion in future revenue under contract, a total that has more than tripled since the same time last year.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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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가 다우존스로 들어가고 ExxonMobil 이 빠진다니 세상이 변하긴 한 모양이다.

Zoom 도 SaaS 업계의 롤 모델인 Salesforce 처럼 되어야 할 텐데. 내가 다니는 중에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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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5/2020082501227.html

92년간 다우 존스 지수 종목이었던 엑손 모빌이 미국 우량주 30개로 구성되는 산업 평균 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 이하 다우 지수)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게 됐다.

CNN에 따르면 다우 지수 측은 석유 회사 엑슨모빌, 제약회사 화이자, 군수업체 레이시온은 다우 지수에서 제외된다고 24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대신 고객관리 솔루션 제공 클라우드 기업 세일스포스, 다국적 바이오 제약회사 암젠, 항공우주 시스템 개발 업체 허니웰이 다우 지수에 새로 합류한다.

이번 종목 변경은 애플이 오는 31일 주식을 액면분할 하는데 따른 여파다. 애플의 액면분할은 정보기술(IT) 업종의 지수 비중을 줄이는데, 지수 내 IT 비중을 유지하기 위해 기술 기업인 이들 3개의 주식을 편입시키는 것이다. S&P 측은 "비슷한 기업들이 중복되는 것을 제거하고 미국 경제 여건을 보다 잘 반영하기 위해서 새로운 유형의 기업들을 추가한다"고 설명했다.

100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다우 지수 터줏대감이던 엑손모빌이 퇴출은 산업의 변화를 반영한다고 CNBC는 보도했다. 엑손 모빌은 1928년 다우 지수 구성종목이 12개에서 30개가 될 때 스탠더드오일이란 종목명으로 지수에 편입됐다.

이날 지수 편입 소식에 세일즈포스와 암젠 그리고 허니웰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4% 가량 급등했다. 엑손 모빌과 화이자, 레이시온은 약 1~3% 가량 주가가 하락했다.

[2020/08/24]

마트 가는 길








오전부터 계속 오던 비가 그쳐서 - 동네 마트 가는 길.

(Sheng Siong 이라는 체인이 있는데 - 저렴한 마트이다)

이사를 가면 - 좀 더 시내로 가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가도

집 바로 앞에 있는 이 Bedok Reservoir 를 걷고 있으면 - 그냥 여기 계속 살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어디에 사느냐 - 참 계속 고민하게 하는 문제로다. ㅎ
[2020/08/20]

Case Study

최근에 PropNex 라는 - 싱가폴에서는 가장 큰 property agent 회사에 zoom을 쓰게 하고 case study 작업을 했는데 그게 드디어 우리 회사 Blog에 나왔다. ㅋㅋ

맨날 미국/유럽/호주만 나오다가 - 드디어 싱가폴 스토리를 보게 되니 기분이 좋네.

한국 고객도 스토리를 하나 만들어서 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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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zoom.us/how-do-you-sell-real-estate-during-covid-19-singapore-based-propnex-uses-zoom/

How Do You Sell Real Estate During COVID-19? Singapore-Based PropNex Uses Zoom

Singapore is widely considered to be one of the most valuable real estate markets in the world, and PropNex is Singapore’s largest real estate agency. As COVID-19 spread across the world and Southeast Asia, however, many of PropNex’s typical day-to-day operations that took place on-site or in-person became impossible.

In our latest case study, Ismail Gafoor, CEO and Founder of PropNex, described how his company has leveraged Zoom to continue delivering its services and drive its success during such a challenging time.

Continuing operations in a virtual space
One of the most important steps in selling private property is taking the client on a tour of the property. However, social distancing made it impossible for PropNex to continue touring properties. The organization was able to create engaging, informative experiences over Zoom with its clients.

“Since we’ve started on Zoom, we’ve closed on hundreds of units with clients who have not visited the show-flat or actually seen the physical unit, and all those clients made a decision to sign on the dotted line via Zoom,” Gafoor said. “With these virtual tours, we’ve been able to close on properties virtually. During the last 10 weeks of Circuit Breaker in Singapore, we’ve closed over 50% of the newly launched properties in Singapore over Zoom.”

Leveraging webinars for training
PropNex needed a way to train its workforce to sell properties using Zoom and connect with prospective customers during the pandemic. PropNex leveraged Zoom Video Webinars to provide company-wide training to empower its employees to sell over the platform and use Zoom Webinar’s robust feature set to tailor their webinars to prospective customers.

“We used Zoom Webinars to train our entire staff – thousands of people – in just a few days,” Gafoor said. “We also use webinars for customer outreach, hosting consumer seminar programs and other programs focusing on leadership and branding. We use the Polling feature to get a feel for how the audience is responding and what they want, which allows us to really optimize the webinar and our customer outreach.”

Building team cohesiveness
With countries shut down and travel non-existent, Gafoor needed a way to communicate with employees and maintain the relationships that make up strong sales teams. Gafoor leveraged Zoom to stay in constant contact with his team, provide recognition, and raise worker morale with weekly meetings.

“I speak to my staff every week and I call this a ‘First Parade’ every Tuesday at nine o’clock, with all my key management staff,” Gafoor said. “We talk about the previous week’s good efforts and the challenges ahead. We also announce the people who are having birthdays and we sing a song and celebrate with them, which is great for team morale.”
To learn more about how PropNex is using Zoom to close on transactions, support its teams, and drive business succes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read the full 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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