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5/29]

Bedok Reservoir

집앞 공원 - 해가 질 때 정도에는 조깅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공원에 딱 하나 있는 레스토랑 - 저녁에 앉아서 맥주 마시고 있으면 약간 멀리 휴가 온 느낌이다


저녁에 집 앞에 잠깐 나갔다가 (오랜만에 휴대폰을 들고 나가서) 사진을 좀 찍었다.
[2018/05/29]

cuppage plaza

이 가게 새우튀김은 유난히 맛있다


오랜만에 cuppage plaza에 있는 일식집에서 맥주를 좀 마셨다.

새우튀김을 항상 몇 접시 먹는다는.

좀 자주 와야 하는데 말이다.
[2018/05/28]

굴 가격

동네 마트에서도 굴 개당 3.5불, 3천원 조금 안 되나


굴은 정말 우리나라 말고는 다 비싼거 같다.

동네 (제일 싼) 마트에서도 굴은 일단 비싸기도 하고, 까서 팔지도 않아서 먹기도 힘들다.

가끔 한국 마트에서 파는 비닐봉투(?)에 몇 십개씩 들어있는 굴이 그립다네 ㅋㅋ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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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있는 밥을 먹었다. 요리를 잘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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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슬 더워진다


요즘 너무 바빠서 동네 산책을 자주 못해서 아쉽다.
[2018/05/20]

San Francisco

Chinatown

이건 누가 타는지 항상 궁금한


샌프란시스코에 잠시.
[2018/05/18]

San Jose

회사 카페테리아 음식은 참 맛이 없는데, 다행히 회사 주차장으로 푸드 트럭이 와서 그걸 좀 먹고 다녔다

회사 음식에 질려서 방문한 베트남 쌀국수집. 유명한 집인 듯 했다


SEVT 때문에 계속 산호세에 있다.

원래 SEVT는 좀 즐거운 - 출장인데

이번에는 싱가폴 쪽에 일이 너무 많이 밀려서 - 밤에 들어가서도 일을 좀 하고 자다보니

완전 피곤한 일주일이 되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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