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7/20]

京都


지금 일본도 더위 때문에 난리고 교토는 40도를 넘나드는 모양이다 (여름에 덥기로 유명하긴 하니)

뉴스를 보고 있자니 일본에 가고 싶네.

이전에 있던 팀에서 일본에 매니저 자리가 나서 사람을 하나 뽑는다고 하는데

정말 지원해 볼까 하는 생각을 이틀 정도 했다는.


됴쿄는 모르겠지만 교토에는 살라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
[2018/07/19]

독전

영화 독전이 싱가폴에도 개봉을 했다


요즘은 우리나라 영화들이 해외에 개봉을 좀 하는 편이라 - 한국영화 보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

예전에 영화 부산행 같은 경우는 - 정말 많은 사람들이 봐서, 사람들에게 내 고향 대구가 어디있는지 설명할 때

'부산행 봤느냐 - 그 영화에서 부산 전에 멈추는 역이 내 고향이다' 이렇게 설명을 한다 (그리고 그러면 거의 대부분 다 알아듣는다) ㅋㅋ


독전이 최근에 여기도 개봉을 해서 봤는데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지만 여기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는 듯 - 사람도 별로 없고 개봉하는 극장도 정말 오래된 극장에서만 상영을 하네.

생각보다는 재미가 없었던 영화였다. 특히 결말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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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여된 사람이 2700명이겠지만 (설마 개발하는 엔지니어가 2700명일까) 많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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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717095022

애플이 상당한 규모로 자율주행차를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전문매체 컬트오브맥은 최근 애플의 자율차 기술을 중국에 빼돌리려다 붙잡힌 전 애플 직원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이 사실이 알려졌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1일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애플의 자율차 기술을 빼내 중국으로 출국하려던 전 애플 직원 장샤오랑을 공항에서 검거했다. 그는 전 애플 자율주행차 개발팀 직원으로, 2015년 12월 자율 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을 위해 애플에 입사했다.

​그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FBI 수사 문건이 외부에 공개됐고, 애플이 자율차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약 2700명의 애플 직원이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와 관련된) 하나 이상의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다"고 장샤오랑을 조사했던 FBI 특수 수사관 에릭 프라우드풋은 말했다.

​팀 쿡 애플 CEO는 2014년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승인했고, 2015년 해당 프로젝트에서 일할 직원들을 대거 채용했다. 같은 해 장샤오랑이 애플에 합류했다.

​당시 프로젝트 타이탄의 직원 수는 1000명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약 2700명의 엔지니어가 애플 자율주행차 개발에 투입되어 있는 상황이다.

​2016년에는 애플이 실제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 아닌 자율주행차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 플랫폼 개발을 위해 수 천명이 직원이 일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팀 쿡은 2017년 인터뷰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은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어머니”라고 밝히기도 했다.

​업계 분석가는 애플이 이 프로젝트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번스타인 분석가 토니 사코나기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애플이 자율주행 관련 R&D 비용을 5억~10억 달러 규모로 지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14]

참치

일식집을 새로 추천을 받아서 갔다


이번 주에 이상하게 참치 초밥이 먹고 싶었는데 - 오도로/주도로 초밥을 파는 집이 동네에 없어서

굳이 일식집을 하나 찾아가서 먹었다.

먹고 싶던 주도로를 한조각 먹으니 완전 기분이 좋아졌었다는 ㅋㅋ
[2018/07/06]

Ho Chi Minh City

이렇게 큰 새우는 처음 봐서 ;;

호치민에서는 나름 제일 비싼 바인 듯 했다

나름 유명해서 온 시장인데 별거 없었던 곳

한국 식당 하나 찾았는데 완전 맘에 들었음

아파트였던 곳을 가게로 바꾼 거 같았는데 건물이 이뻐서 사진을 찍었다


베트남 호치민에 일이 있어서 와 있는데 -

이번에는 또 완전 새로운 지역을 발견해서 열심히 돌아다녔다.
[2018/07/03]

NAS

Synology DS218+ 설정 완성 / 그리고 내 삽질의 흔적들인 WD 장비들. 이 세 박스들을 다 서로 연결해서 쓰고자 노력 중이다 ㅋㅋ


주말동안 Synology NAS 설정 작업을 열심히 해서 대략 마무리.

Package 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하다보니 주말이 지나 버렸다 ;;

기능들이 많아서 완전 재미있네 (뭐 하나 할 때마다 구글 검색을 해서 찾아봐야 하는 문제는 있지만)


사실 이런 개인자료 보관에는 백업이 핵심이라 - Hyper Backup이랑 Snapshot replication 이라고 - 나와있는 기능들을 이래저래 테스트를 해 보고 있는데

내 예전의 삽질의 추억이 담긴 장비들이 (WD에서 산 커다란 USB HDD랑 간단한 NAS 둘 다) 아직 너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이 둘을 백업용으로 쓰기 위해 고민 중이다.
[2018/06/27]

Synology NAS

NAS 장비랑 HDD 2개를 사니 USD 800 정도가 들었다 ;; 비싸다


Synology 218+ 가 드디어 왔다 ㅋㅋ

어서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데 - 일단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박스만 열었음.

주말에 이걸로 해야 할게 많다. 집에 있는 모든 기기들 백업도 새로 다 설정할 계획.

나도 결국 저렴한 NAS 쓰다가 - Synology로 가게 되는구나... 하는 씁쓸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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