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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1천억짜리 `진대제 펀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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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짜리 `진대제 펀드` 떴다
시스코ㆍ한국벤처투자, 국내 최대 IT펀드 출자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이 대표로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모태펀드와 외국 자금을 끌어들여 국내 최대 규모 정보기술(IT) 전문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

벤처캐피털에 투자하는 정부 자금인 모태펀드 운용사 한국벤처투자는 "모태펀드 200억원을 투입해 총 1000억원(8000만달러) 규모 벤처투자 전문 펀드를 결성했다"며 "진 전 장관이 이끌고 있는 벤처캐피털사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가 펀드 운용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스카이레이크 글로벌 인큐베스트 제4호`라는 이름으로 결성된 이번 펀드에는 한국벤처투자를 비롯해 미국 네트워크 시스템 전문업체 시스코와 국민연금, 동양생명 등이 공동 투자자로 참여한다.

투자 금액은 한국벤처투자 200억원과 시스코 400억원, 국민연금 300억원이며 동양생명ㆍ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100억원이다. 이들은 2일 펀드 결성에 관한 등록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정식으로 제출했다.

한국벤처투자 관계자는 "존속기간 8년으로 설정된 이번 펀드는 국내 IT벤처 전용 펀드로는 최대 규모며, 1000억원이란 결성 금액도 모태펀드가 출자한 펀드 가운데 가장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펀드로 국내 IT 중소기업에 커다란 투자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 업체 시스코가 참여한 만큼 향후 모태펀드의 외국투자 유치에도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힐튼 로만스키 시스코 기업개발부문 부사장은 "시스코의 이번 투자는 한국 시장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아이디어에 대한 믿음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진대제 대표도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기술혁신 기반 네트워크 업체에 꾸준히 주목해 왔으며 이번 펀드 출범으로 시스코와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2006년 10월 설립한 사모펀드 운용사로 그동안 1호(316억원), 2호(1060억원), 3호(102억원) 펀드를 각각 조성해 왔다. 그러나 중소 IT기업에 전문으로 투자하는 펀드는 이번에 4호로 처음 결성하게 됐다.



source: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C7%EC%B5%E5%B6%F3%C0%CE&year=2009&no=463236&selFlag=&relatedcode=000070003&wonNo=&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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