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9/01/15]

Santana Row

와인을 하나 사러 Santana Row에 있는 나름 유명한 가게에 왔다. 여기 완전 좋네.

비가 와서 조용한 Santana Row. 옛날에 여기 어딘가에서 술 먹고 죽어서 경찰차가 왔었는데


와인을 하나 사러 오랜만에 Santana Row에 갔다.

옛날에는 여기가 참 좋았는데. 이제는 싱가폴 몰이 그립네 ;
[2019/01/11]

일정 변경

원래 이번 주말에 San Jose에서 Denver로 넘어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서 San Jose에 일주일 더 있게 되었다.

이 심심한 도시에서 2주를 보내게 될 줄이야 ㅋㅋ


주말에 San Francisco 라도 가야되나 싶다가도 - 거기도 흥미가 이제 없어서 ;
[2019/01/09]

San Jose

이번 주 여기 날씨 정말 별로다.

맥주를 1시 정도까지 먹었다


날씨가 쌀쌀하고 비가 계속 오니 - 별로 맘에 들지 않는구만 ㅋㅋ

더운 싱가폴 날씨가 그립다 (싱가폴 오래 산 모양이다)
[2019/01/06]

SFO

SFO 공항에 오랜만에


San Jose에 잠깐 왔다.

저녁 늦게 도착했더니 춥네

[2019/01/03]

2019 책장

study room에 새로 넣은 책장


옛날부터 천장 끝까지 올라가는 built-in 책장을 하나 가지고 싶었는데

이번에 study room에 넣었다.

내 study room은 내 마음대로 하기로 ㅋㅋ
[2018/12/20]

renovation & painting

집에 페인트칠 다시 하는거 쉽지 않네


아직도 집 renovation 진행 중.

페인트칠도 완전 다 다시 하고, 공간 활용을 위한 가구도 좀 customization 해서 조금 넣고.

문제가 많던 전구도 다 다시 갈고 Ceiling Fan도 넣는다.


거의 지난 3년간 미뤄 왔던 집 renovation 이라 - 뭔가 진행이 되니 기분이 좋네.

이래저래 많이 줄였는데, 그래도 $9000 으로 하기로 했다.
[2018/12/10]

새로 일할 곳

크리스마스 트리는 여기저기에

WeWork라고, 공유사무실에 자리를 잡았다

공짜 맥주가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 ; ㅋㅋ 싱가폴 맥주 비싼데

간단한 축하 저녁을 먹었다. Suntec 이라 주변에 맛집이 많아서 좋네. 사케를 여러 병 시켜먹은 뒤 ㅋㅋ


앞으로 일할 사무실에 잠깐 다녀왔다.

ASEAN 전체에 직원이라고는 이제 나 포함 2명뿐이라 - ㅋㅋ

WeWork에 사무실을 하나 잡아서 일 시작.


한국에는 아직 아무것도 안 하고 있고, HR과 이야기를 해 보니 내가 유일한 Korean 이라는데 한국 고객 생기면 거기 일도 할 듯.

아시아에는 이제 막 business를 시작하는건데 - 잘 되어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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