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8/21]

Las Vegas

SE세션

스트립을 너무 많이 걸어다녔다


해마다 돌아오는 GSX.

라스베가스에서 다시 열심히 술 먹고 있음.

첫날부터 새벽 3시까지 먹었더니 ;;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다니고 있다.

내년 이맘때에는 다른 나라에 있어야겠다.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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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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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1/2018080101164.html

美 법원, 3D 프린터 총기 설계도 인터넷 공개 직전에 제동… “중대 위협”


미국 연방법원이 31일(현지 시각) 3D 프린터용 권총 설계도의 인터넷 공개를 몇 시간 앞두고 배포를 일시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앞서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3D 프린터로 플라스틱 총을 만들고 판매하는 움직임에 우려를 표했다.

이날 오후 늦게 미 워싱턴주 시애틀 연방지방법원의 로버트 라스닉 판사는 3D 프린터용 총기 설계도를 인터넷에 올리는 것을 일시 금지했다. 다음 날인 1일부터 인터넷에서 설계도를 내려받아 3D 프린터를 이용해 총을 만들 수 있기 몇 시간 전에 나온 결정이다. 라스닉 판사는 3D 프린터용 권총 설계도 배포가 미국 시민의 안전에 중대한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30일 미 8개 주와 수도 워싱턴 DC가 속한 컬럼비아특별구는 총기 설계도가 인터넷에 공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3D 프린터용 총기 설계도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을 허용했다. 올해 6월 트럼프 행정부와 3D 총기 옹호 단체인 ‘디펜스 디스트리뷰티드’가 설계도를 온라인에 올릴 수 있게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단체는 8월 1일 설계도를 온라인에 게시할 예정이었다.

디펜스 디스트리뷰티드는 미국인 코디 윌슨이 설립한 총기 옹호 단체다. 윌슨은 2013년 3D 프린터로 총을 찍어낼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설계도를 인터넷에 공개했다. 그는 이 설계도를 ‘해방자’라 불렀다. 설계도 파일을 내려받아 3D 프린터에 입력하면 플라스틱 총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 미국 정부가 윌슨에게 설계도 파일 삭제를 명령한 후 윌슨이 이에 불복해 정부를 제소하면서 법정 싸움이 이어졌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총기는 일련번호가 없어 추적이 어렵다. 미국에서 총기를 구매할 땐 신원조회를 거쳐야 하지만, 3D 프린터로 찍어낼 땐 신원조회가 필요 없다. 플라스틱 재질이라 금속 탐지기나 X-레이 기계에 탐지되지도 않는다. 탐지기로 확인할 수 없는 총을 만드는 것은 미국에서 불법이다.


이날 시애틀 법원의 명령이 내려지기 몇 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대중에게 판매되는 3-D 플라스틱 총을 살펴보고 있다”며 “(총기 소지 로비 단체) 미국총기협회(NRA)와도 이미 얘기했는데, (이런 총은) 별로 말이 되지 않는 것 같다”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설계도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은 8월부터였지만, 이미 지난달 27일 일부 총기류용 설계도가 인터넷에 게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 법무장관은 게시 후 며칠 만에 1000여 명이 파일을 내려받았다고 밝혔다.

[2018/08/03]

Hanoi

싱가폴에서 찾기 힘든 Pilot 하이텍 0.3mm 펜을 하노이에서 발견해서 - 기쁜 마음에 일단 2개를 샀다

일을 끝내고 맥주 - Spartan 이라는 술집이었는데 괜찮았다는


베트남을 아주 자주 오고 있는데

10월에 왠지 또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2018/07/31]

Hanoi


회사 바로 옆이 호텔인데 69층에 방을 받았다. 주변에서는 가장 높은 빌딩인 듯 ;;

너무 배가 고파서 대충 일식을 하나 방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 참치 오도로 사시미가 나와서 완전 기뻐했다는

한국 회사들이 워낙 많이 들어와 있어서 편의점은 거의 한국에 온 느낌

저녁에는 완전 비가 많이 왔는데 - 덕분에 엄청난 교통체증이 ;; 이 사람들 집에 언제가나


베트남 하노이에 일 때문에 잠깐 와 있는데 -

여기는 자주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2018/07/29]

Vivocity

Ginger Chicken을 파는 Soup spoon을 정말 오랜만에 갔다. 여기 정말 맛있다.

센토사 가는 길이 보이는 vivocity 옆 길 - 문제가 많았던 곳인데


오랜만에 vivocity에 가서 밥을 먹었다. 나름 추억의 장소인데.
[2018/07/29]

Mission Impossible : Fallout


Mission Impossible Fallout 을 정말 보고 싶어서 - 주말에 바로 보러 갔는데

역대 최고작인 듯 -

상영시간이 꽤나 길었는데 - 완전 재미있게 봤다.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는 정말 어릴 때 부터 본거 같은데, 이걸 계속 해 나가는 톰 크루즈도 정말 대단하다.
[2018/07/23]

집 수영장

낮에는 수영장 옆에 나와 있는것도


우리 콘도에 수영장이 참 잘 되어있는데 -

내가 수영을 못 해서 아쉽네; 수영 좀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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