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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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슬 더워진다


요즘 너무 바빠서 동네 산책을 자주 못해서 아쉽다.
[2018/05/20]

San Francisco

Chinatown

이건 누가 타는지 항상 궁금한


샌프란시스코에 잠시.
[2018/05/18]

San Jose

회사 카페테리아 음식은 참 맛이 없는데, 다행히 회사 주차장으로 푸드 트럭이 와서 그걸 좀 먹고 다녔다

회사 음식에 질려서 방문한 베트남 쌀국수집. 유명한 집인 듯 했다


SEVT 때문에 계속 산호세에 있다.

원래 SEVT는 좀 즐거운 - 출장인데

이번에는 싱가폴 쪽에 일이 너무 많이 밀려서 - 밤에 들어가서도 일을 좀 하고 자다보니

완전 피곤한 일주일이 되고 있다 ㅋㅋ
[2018/05/14]

SEVT


미국으로 날아온 팀 사람들끼리 일단 저녁을 먹었다

봉지에 들어있는게 해산물인데, 은근 이렇게 파는 곳이 많네


SEVT 때문에 산호세에 잠깐 와 있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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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트럼프가 싱가폴에 같이 오다니 -

이거 구경 갈 방법을 좀 찾아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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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북정상회담 싱가포르서 다음달 12일 개최"(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싱가포르에서 6월 12일 미북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10일(현지시각)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나의 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회담을 세계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간 미북정상회담 장소와 관련해 다양한 후보 지역이 거론됐었다. 북한은 평양 개최를 요청했으나 미국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의 울란바토르도 고려 대상이었으나 미국의 대규모 경호·지원팀, 전세계 언론인들을 수용할 기반 시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지난달 27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판문점을 거론하면서 판문점이 정상회담 장소로 유력하게 떠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중립국인 동시에 보안과 경호 언론관련 인프라가 발달한 싱가포르가 최종 낙점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1/2018051100006.html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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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있는 아주 저렴한 food court - 싸게 맥주 먹기 딱이다


집 근처 마트 가는 길에 좀 저렴한 food court가 하나 있는데

에어컨도 없고, 전혀 깔끔하지는 않지만 -

음식도 완전 싸고, 그냥 저렴하게 맥주 마시기 딱 좋다 -

가끔 동기 녀석들이 놀러 오면 (Taki라고 일본 친구 녀석이 종종 오는데) 그냥 여기 가서 밥 먹고 온다는 ㅋㅋ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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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나무조각에 아로마 오일을 올리는 구조


좀 신기한 aroma therapy 선물을 받았는데 -

향기 완전 좋음. 침대 옆에 두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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