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9/21]

남북 정상회담

백두산에서 사진을 찍은 남북 정상:
정말 최근 2-3년은 나중에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될 듯


자카르타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뉴스를 확인하는데

평화선언에 백두산까지 ㅎ

우리는 5000년을 같이 살았고 70년을 떨어져 살았다 - 북한 시민들에게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런 연설을 하는 시대가 왔다니 신기하다.
[2018/09/17]

Jakarta Indonesia

차가 너무 막혀서 - 저녁 먹으러는 그냥 걸어갔다

오랜만에 보는 동상


이번 주는 다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차가 너무 막혀서 어디 다니기가 힘든게 문제 ; ㅎ
[2018/09/14]

Forbes - Cloud 100

여기 3위 Zoom은 내가 하는 분야의 골치아픈 경쟁회사. ㅋㅋ

https://www.forbes.com/cloud100/list/#tab:overall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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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town

집 근처에서 새로운 사천음식점을 찾았다.


추석이 다가오는구만 -
[2018/09/13]

싱가포르, 세계 20개 도시중 고급주택값 상승률 1위

우리 집값은 드디어 내가 샀던 가격으로 회복한 듯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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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11/0200000000AKR20180911131300009.HTML

싱가포르, 세계 20개 도시중 고급주택값 상승률 1위

세계 주요 20개 도시 가운데 싱가포르와 스페인 마드리드, 일본 도쿄가 고급주택의 가격이 지난 1년간 가장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업체 나이트프랭크의 '부(wealth)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으로 1년 전보다 고급주택 가격이 두 자릿수로 오른 도시는 싱가포르(11.5%)와 마드리드(10.3%) 등 2개였다. 도쿄는 9.4%의 상승률로 뒤를 이었다.

싱가포르는 외국인 수요가 증가한 데다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경매에서 높은 가격에 토지를 확보했기 때문에 고급주택 가격이 올랐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도쿄에서는 경제 심리 회복과 2020 도쿄 올림픽을 앞둔 투자 확대가 가격 상승 요인으로 지목됐다.

유럽에서는 마드리드 다음으로 독일 베를린이 8.5%의 상승률을 나타냈고 프랑스 파리는 경기 회복과 이자가 싼 대출 덕분에 가격이 6% 올랐다.

중국 베이징은 7.3%, 상하이는 3.3% 각각 올랐다. 보고서는 중국 당국의 주택 보조금 프로그램 축소 결정이 중소도시의 일반 시장 매매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1선도시의 럭셔리 주택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1선도시 고급주택 가격의 상승률은 둔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도시들은 미국 경제 전반의 활력을 반영해 고급주택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로스앤젤레스가 7.8%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마이애미는 3.3%였지만 뉴욕은 0.1%에 그쳤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은 가격이 8.2% 올랐고 홍콩과 호주 멜버른, 시드니는 나란히 5%대의 상승률을 보였다.

캐나다 밴쿠버와 터키 이스탄불, 영국 런던 등 고급주택 가격이 하락한 도시도 있었다.

밴쿠버는 6.2% 내렸고 이스탄불과 런던은 각각 2.4%와 1.8% 하락했다. 두바이는 0.8% 내렸다.

100만달러로 살 수 있는 고급주택 면적은 모나코가 16㎡로 가장 작았다. 홍콩은 22㎡였으며 뉴욕은 30㎡, 싱가포르는 37㎡였다. 상하이는 54㎡로 시드니(50㎡)와 비슷했다.

서울은 이번 분석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세계적으로 보면 가격 상승세는 한풀 꺾였다. 지난해 말에는 1년 만에 6% 상승했는데 올해 6월에는 1년 전보다 4.2% 올랐다.

보고서는 자금 조달 비용이 늘거나 시장 냉각 조치가 시행된 곳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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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바를 하나 새로 발견했는데 - 완전 처음보는 위스키의 세계를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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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때문에 Vanguard 라고 하는 회사의 owner를 만날 일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Crate & Barrel, BoConcept 같은 브랜드들도 이 주변에서는 이 회사가 다 하고 있는거 였다.

Crate & Barrel 가구도 참 이쁜데. 너무 비싸서 나는 살 엄두를 못 낼 뿐 (제일 싼 의자가 몇 백불을 쉽게 넘어간다).

만나기 전부터 엄청 부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기는 했는데, 내가 최근에 만나서 이야기한 사람 중에서는 제일 부자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owner의 가이드로 그 쪽 회사 및 showroom을 같이 돌아보고 - 몇 가지 일을 논의하고 돌아왔는데.

이번에 비행기에서 읽었던 책이 생각이 나면서 - 왠지 좀 마음이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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