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군생활


군생활은 KATUSA로 마무리 -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왜관에서 근무했다.


남자에게 군생활은 '버려지는' 시간이 되기 마련인데,

뭐랄까 - 내 인생에서 군생활은 - 나름 얻은 것이 참 많은 시기.

재미있었던 기억도 꽤 많고,

사고도 많이 쳤고 ;;;

형들, 친구들도 저기서 많이 만들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말도 안되게 늘어나게 해 준 기간이었다.


그래서 - 후배들이 군대에서 대해 조언을 구하면 -

꼭 KATUSA를 가라고 (물론 많은 운이 작용하지만) 하곤 한다는.

좌우명



사실 좌우명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산다만은 - 누가 굳이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한다.

'눈 앞의 이익에 집착하자.' ㅋㅋ


어디 면접보러 가서 이렇게 대답하면 ㅡ.ㅡ 하겠지 음..

사진 찍을 때 표정이 언제나



사진 찍을 때 표정이 언제나 저렇다.

사진 찍을 때에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음. ㅡ.ㅡ;;

법은 잘 지키나



난 법 없이도 살 인물 - 은 아니고

별로 법을 지키며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 ㅡ.ㅡ

물론! 나쁜 짓을 한다는 건 아니고;;

나중에 좀 더 나이를 먹으면 -

성공하기 위해 뇌물도 쓰고 탈세도 하고 인맥도 이용하고 - 그럴 수도 있지 뭐

노래



노래 부르는 건 - 좋아한다 ㅡ.ㅡ

슬픈 일이다.

다른 사람들은 내 노래 듣는 걸 즐거워 하지 않는데 -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이 좋다니 ㅋㅋ ㅡ.ㅡ;

나의 18번은 - 김민종의 세상 끝에서의 시작 -

나 때문에 이 노래를 미워하게 된 사람이 좀 많다 ;
1 [2][3] >
Login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iracle & Z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