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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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하는데 - 자동 출입국 심사기계가 갑자기 reboot을 해서, 중간에 갇혀있었다 / 그나마 Windows 10 쓰더군


오늘 싱가폴을 나오는 중에 -

자동 출입국심사 기계에 여권을 긁고 지나오는데 - 갑자기 기계가 reboot을 하는 바람에 어이 없어 중간에 몇 분 갇혀있었다.

출입국 관리하는 곳에서 사람이 하나 뛰어와서 결국 문을 연 후에 - 나를 다른 심사하는 곳으로 따로 데리고 갔는데

불법 출국자가 된 느낌이었달까.
[2019/05/29]

Zoom ASEAN/Korea


Zoom ASEAN/Korea 2명이서 다 하다가 - 드디어 5명이 되었다.

이제 사무실이 다시 비좁아졌다는 ;;
[2019/05/18]

금요일

막걸리를 한 잔 마시고 일을 했다


WeWork에서는 금요일마다 뭔가를 하나 하는데

오늘은 막걸리와 소주를 마시라고 내어놓아서 - 완전 웃으며 먹었다 ㅋㅋㅋ

술 나오는 날에 친구들을 이리로 오라고 해서 먹어야 하는데
[2019/05/13]

Nakhon Kitchen

싸고 맛있는 태국 음식점 Nakhon Kitchen


한국을 떠난지 벌써 11년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 사이 바뀐 것 하나는 - 이제 한식/일식이 아니어도 좋아하는 음식이 생겼다는 거랄까.

완전 한국 아저씨 입맛이었는데 (지금도 그렇긴 하다만)

이제는 사람들이 Thailand 음식이 맛있다고 하는 이유도 알것 같고

중국 음식이 맛있다고 하는 이유도 알 것 같다.


동네에 완전 맛있는 태국 음식점이 있는데 -

종종 여기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먹고 돌아오다보면 -

내 대구 입맛도 참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2019/05/07]

stock option / IPO

요즘 주식 가격을 보니 - 조금만 더 일찍 회사를 들어온 사람들은 stock option으로 돈을 정말 많이 벌겠구나 - 라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그 '조금 더 일찍' 이라는게 오래 전이 아니라 기껏해야 2-3년 정도만 되어도 - 많은 이익을 보는게 쉽게 예상이 되니

사람들이 이래서 IPO 전에 회사를 들어가서 stock option을 많이 받으려고 하는구나 - 라는 것이 진심으로 이해가 되는 요즘이다.

좀 더 어릴때 이런 걸 봤어야 하는데, 조금은 아쉽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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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东北人家를 2번이나 갔다

주말에는 오랜만에 오븐을 사용해서 요리


지난 주는 싱가폴에 온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완전 정신이 없었다.

다행히 3일 연휴라 주말 동안 오픈 가지고 요리도 이것저것 시도하고 - 수영장에서 시간도 보내고 - 잘 쉬었네.


东北人家는 손님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이틀 연속 갔는데 -  

이제 주인도 왠지 바뀐 듯 하고 - 친한 후배님이 이제 여기 말고 다른 곳 가자고 해서 가게 바꾸기로 했다. ㅋㅋ
[2019/04/19]

IPO

72% 올라서 $62에 closing 했다.

대박이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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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19/04/18/zoom-ipo-stock-begins-trading-on-nasdaq.html

Zoom raised $356.8 million in its IPO, with existing stakeholders selling additional shares.

On Wednesday, the company priced shares at $36, above the top of its most recent range.

The stock traded as high as $66.


Videoconferencing software company Zoom made its debut Thursday on the Nasdaq under the ticker symbol “ZM,” and surged 80% to $65.

The initial pop gives Zoom a stock market value of $16.7 billion. Zoom is among a growing crop of tech companies going public in 2019, but with a twist: it’s profitable.

After filing to go public on March 22, Zoom estimated two weeks later that it would price shares in the range of $28 to $32. Zoom increased the range to between $32 and $35 this week, and on Wednesday it priced above the top of that range, valuing the company at $9.2 billion.


Zoom raised $356.8 million after selling 9.91 million shares in the IPO. Existing shareholders, including Emergence Capital, Sequoia and CEO Eric Yuan, sold another 11 million shares.

The IPO market is picking up, with Lyft and PagerDuty debuting in recent weeks, and Pinterest opening alongside Zoom on Thursday. Uber released its IPO filing earlier this month, while Postmates and Slack have confidentially filed.

Typically at the time these companies hit the market they’re still burning significant amounts of cash. Zoom is an exception, in that it earned $7.58 million in net income last year. Revenue surged 118% to $330.5.

“We are impressed with Zoom’s rapid growth while generating both cash and GAAP profitability, and enterprise traction,” Rishi Jaluria, an analyst at D.A. Davidson, wrote in a note March 25. “Furthermore, our due diligence suggests Zoom is gaining mindshare and could become the de facto standard for videoconferencing.”

At its opening price, Zoom is valued at about 50 times its enterprise value, which is by far the highest multiple for U.S. software companies. Zscaler, a security software company, has an enterprise value to sales ratio of 30, according to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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