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02/13]

홈페이지 만드는 거 재미있다
방학 동안 그나마 한거라고는..

홈페이지 만드는 거랑..

볼링이랑................... 그 정도 뿐이군.

매번 방학 때 마다 어디 놀러 가곤 했는데..

이번 방학에는 특별히 그러지도 못 하고.. 상당히 아쉬운 방학이다.

사실 저번 학기가 좀 피곤해서..

방학 때에는 그냥 뒹굴기만 하리라~ 하고 맘먹고 있기는 했지만.. 쩝..


남은 기간 동안 어디 놀러나 가자 할까 싶다.

친구 녀석들을 꼬시던지.. 이 아가씨를 꼬시던지.

[2003/02/12]

볼링 땜에 학교 왔다
학교 오기가 좀 귀찮긴 했는데..

볼링 강습 듣는 것이 이번 주까지기 때문에 오늘 학교 왔다.

내일 아침에 볼링 치러 가야지..

목, 금 이렇게 이틀 밖에 못 치겠구나.

이제 좀 된다.. 싶으니 오티에.. 개강에. 숙제에..

못하게 될 것 같아 아쉽다.

학기 중에도 종종 쳐 줘야 겠다.


[2003/02/12]

집에 오다
동생 졸업식에 가서 놀아 줘야지.

요새는 심심하면 홈페이지에 들어 온다.

프로젝트 빨리 완성해서 내야 되는데...

하기 싫다 쩝.

이 일기장은.. 공개로 쓸까.. 비공개로 쓸까 고민중이다.

당분간은 그냥 이렇게 쓰다가.. 확 비공개로 해 버려야지 생각한다.
[2003/02/09]

일기장 만들다
그냥 만들어 봤다

웹상으로 일기 쓰는 것도 잼있을 것 같다.


오늘은 로또 땜에 쫌 우울하시다.

4등 당첨 됐는데 딸랑 27300원 받는다

5등이 만원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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