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03/06/10]

2003/6/9
아 문감 시험 치느라

죽을 뻔 했다.

무슨 문예 사조 어쩌구 -

그런 거 너무 싫어서리 - ㅡ.ㅡ;
[2003/06/08]

2003/6/7
아 -

심란하다 나름대로

고민이 많아
[2003/06/05]

2003/6/5
잠온다 -
[2003/06/04]

2003/6/4
시험 기간이 슬슬 다가오고-

프로젝트도 해야 하고 -

방에 벌레는 들끓기 시작하고 -

날씨는 더워지고 -


[2003/06/02]

2003/6/2
시험은 귀찮은 것이야 -

[2003/06/02]

2003/6/1
영화보러 어제 집- 대구에 갔다가 - 오늘 돌아왔다.

아 피곤해라 ㅡ.ㅡ;


기대에 차서 본 'matrix reloaded'는 .. 음.. 한마디로 그저 그랬다.

카메라 360도 돌아가는 거는...

전번편에서야 신기한 ㅡ.ㅡ 거 였지만

뭐 지금에는.. 아무리 남발해도 별 감흥 없고..

또 그냥 대사로만 진행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

좀 지겨웠다. 영화시간이 거의 2시간이었는데 -

중간에 좀 지겨워 져서 자세도 좀 바꾸고.. 하느라 찌뿌둥 ;;


그래도 엄창난 기대를 하고 본 '고속도로 추격씬'은 으흣 - 멋지더군.

영화표값 6500원 중에 그 씬이 한 5000원어치는 한다고 생각된다.

차 사이로 달리는 화면들은.. 내가 움찔움찔 하게 만드는 ㅡ.ㅡ;;


음.. 하지만 다음 편 revolution이 나오면 볼 생각이긴 하다.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 뭐 내가 좋아하는 화려한 @_@ 그래픽이

많이 나오는 영화이다 보니 -
[2003/05/30]

2003/5/30
비가 무지하게 내려 대는구나 -

~ 이래 저래 나가는 게 귀찮아 지긴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오는 건 좋다.

음... 비가 오는 게 좋다기 보다는..

빗소리가 좋고 비가 내릴 때의 그 시원함이 좋다고 해야 할지도..


아 -

그러고 보니 오늘 엠티 갈 후배들이 걱정이기는 하다.

구룡포에 간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비가 와서야 제대로 놀 수 있을까.

방금까지 따라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

그냥 안 따라가기로 결론-내렸다.

원래는 02들 재밌을려면 우리가 안 가는게 맞다 싶어서

01들 대충 안 갈려 했었는데 -

(우리가 작년에 00형들 빼고 01,02만 갈려고 노력한 적이 있어서리)

또 비도 오고, 애들도 많이 없을지도 모른다니 -

웬지 따라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

또 그렇다고 따라 갈려니 이미 잡아 놓은 여러 계획들이 태클을 걸고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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