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7/23]

집 수영장

낮에는 수영장 옆에 나와 있는것도


우리 콘도에 수영장이 참 잘 되어있는데 -

내가 수영을 못 해서 아쉽네; 수영 좀 배워야겠다.
[2018/07/21]

부동산

싱가폴 정부에서 Stamp duty를 다시 확 올려 버려서 - 정말 정부의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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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0/2018072001885.html

우리나라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대해 강경 일변도의 규제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국 규제 당국도 부동산 규제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홍콩과 싱가포르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수년간 이어진 초저금리로 인해 집값이 치솟으면서, 향후 가격 급락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부동산 규제 도입은 통상 주택 구매를 어렵게 만들어 국민들의 불만을 불러오는 측면도 있으나,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수년째 경제·물가 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현상엔 일단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게 대다수 규제 당국의 공통된 판단이다.

◇세금 올리고 대출 조이는 싱가포르

싱가포르 정부는 이달 초 인지세(우리나라 취득세와 비슷) 인상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 규제책을 발표했다. 2주택자에 부과되는 인지세를 7%에서 12%로 올리고 3주택자에 부과되는 인지세는 종전 10%에서 15%로 올리는 게 골자다. 또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등에게 매기는 인지세도 각각 20%, 25%로 5~10%가량 인상했다. 인지세는 구입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동산 구입 의욕을 꺾어 부동산 시장을 냉각시키는 데 주요 수단으로 활용된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와 더불어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도 강화했다. 예를 들어, 다주택자가 30년 미만 만기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비율은 80%에서 75%로 5%포인트 내려간다.

지난해 초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인지세와 총대출액제한(TDSR) 규제를 미세 조정했다가 정책 기조를 1년 반 만에 선회한 것이다. 라빈 레논 싱가포르 금융통화청장은 새 규제를 도입하면서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해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어, 향후 부동산 시장도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을 깨고 싱가포르 정부가 재차 부동산 규제책을 내놓은 것은 소강상태에 있던 집값이 다시 치솟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 정부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민간 주택 가격은 9% 넘게 올랐다.


◇ ‘미친 집값’ 홍콩은 빈집세 도입 추진

홍콩 정부는 치솟는 주택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빈 아파트에 세금을 매기는 ‘빈집세’(空置稅) 도입을 추진 중이다. 집값이 폭등하는 상황을 악용해 신축 아파트를 비워 놓고 가격이 더 오르기를 기다리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의 행태를 막기 위해서다.

‘빈집세’가 적용되면 개발업자가 분양한 아파트가 1년 이상 팔리지 않고 빈집으로 남아있을 경우, 개발업자들은 임대료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이 미분양을 핑계로 신축 아파트들을 비워 놓은 채 가격이 더 오르기를 기다리는 방식으로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홍콩 아파트의 연간 임대 수익률은 대략 시가의 2.5%이며, 이 경우 연간 세금은 집값의 약 5%가 된다. 예를 들어 시가 20억 원 아파트의 연간 임대료가 시가의 2.5%인 5000만 원이라고 가정하면, 빈집세는 연간 임대료의 두 배인 1억 원이 된다.

홍콩은 전 세계에서 가장 집값이 가장 비싸 전문가들조차 ‘미친 집값’이라는 표현을 종종 쓴다. 최근까지 집값은 26개월 연속 상승해 평균 집값이 평(3.3㎡)당 1억 원을 넘어섰다. 최근엔 고급 아파트 실거래가가 7억3000만홍콩달러(약 1055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부동산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홍콩 정부는 더 비싼 가격을 제시하는 사람에게 아파트를 분양하는 입찰 형식의 아파트 판매도 엄격하게 규제하기로 했다. 이런 입찰 방식으로 인해 시세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아파트가 거래되고, 주택 시장 전반의 거품을 키운다는 것이 홍콩 정부의 판단이다.


◇편법 대출 단속해 집값 잡는 호주

호주 당국도 ‘차이나 머니’의 여파로 집값이 크게 올라 대출 규제를 강화 중이다. 지난해 말 이자만 먼저 내고 원금은 만기시에 갚는 ‘거치식 대출’을 제한한 데, 이어 올 들어선 시중은행들의 대출 심사 강화를 주문하고 있다.

호주 부동산 시장은 지난 7~8년간 호황을 누렸다. 저금리 상황에서 미국, 영국, 중국계 자금이 밀려들면서 시드니와 멜버른 등 주요 도시 집값이 수년 새 50% 이상 올랐다.


그러나 당국이 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호주 집값도 서서히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다. 편법 주택담보대출 증액을 문제 삼은 뒤 은행들이 서둘러 대출을 조이고 있는데다, 기관투자자의 투자도 감소 추세인 영향이다. 호주건전성감독청(APRA·금융감독기관)에 따르면 최근 시드니 지역 집값은 1년 전보다 1~2% 하락 중이다.


◇투자 과열 막기엔 역부족이라는 시각도

그러나 이러한 대출 규제와 세율 조정만으로는 부동산 가격을 억제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현재 집값을 끌어올리는 주된 계층이 투자 여력이 많은 부유층이나 기관투자자라서 자본 이득을 노리는 이들의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컨설팅 회사인 캡제미니에 따르면, 아시아 내 현금 등 100만달러(11억원)이상의 투자 가능한 자산을 보유한 부유층은 2017년 620만명에 달한다.

[2018/07/20]

京都


지금 일본도 더위 때문에 난리고 교토는 40도를 넘나드는 모양이다 (여름에 덥기로 유명하긴 하니)

뉴스를 보고 있자니 일본에 가고 싶네.

이전에 있던 팀에서 일본에 매니저 자리가 나서 사람을 하나 뽑는다고 하는데

정말 지원해 볼까 하는 생각을 이틀 정도 했다는.


됴쿄는 모르겠지만 교토에는 살라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
[2018/07/19]

독전

영화 독전이 싱가폴에도 개봉을 했다


요즘은 우리나라 영화들이 해외에 개봉을 좀 하는 편이라 - 한국영화 보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

예전에 영화 부산행 같은 경우는 - 정말 많은 사람들이 봐서, 사람들에게 내 고향 대구가 어디있는지 설명할 때

'부산행 봤느냐 - 그 영화에서 부산 전에 멈추는 역이 내 고향이다' 이렇게 설명을 한다 (그리고 그러면 거의 대부분 다 알아듣는다) ㅋㅋ


독전이 최근에 여기도 개봉을 해서 봤는데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지만 여기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는 듯 - 사람도 별로 없고 개봉하는 극장도 정말 오래된 극장에서만 상영을 하네.

생각보다는 재미가 없었던 영화였다. 특히 결말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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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여된 사람이 2700명이겠지만 (설마 개발하는 엔지니어가 2700명일까) 많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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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717095022

애플이 상당한 규모로 자율주행차를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전문매체 컬트오브맥은 최근 애플의 자율차 기술을 중국에 빼돌리려다 붙잡힌 전 애플 직원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이 사실이 알려졌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1일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애플의 자율차 기술을 빼내 중국으로 출국하려던 전 애플 직원 장샤오랑을 공항에서 검거했다. 그는 전 애플 자율주행차 개발팀 직원으로, 2015년 12월 자율 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을 위해 애플에 입사했다.

​그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FBI 수사 문건이 외부에 공개됐고, 애플이 자율차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약 2700명의 애플 직원이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와 관련된) 하나 이상의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다"고 장샤오랑을 조사했던 FBI 특수 수사관 에릭 프라우드풋은 말했다.

​팀 쿡 애플 CEO는 2014년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승인했고, 2015년 해당 프로젝트에서 일할 직원들을 대거 채용했다. 같은 해 장샤오랑이 애플에 합류했다.

​당시 프로젝트 타이탄의 직원 수는 1000명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약 2700명의 엔지니어가 애플 자율주행차 개발에 투입되어 있는 상황이다.

​2016년에는 애플이 실제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 아닌 자율주행차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 플랫폼 개발을 위해 수 천명이 직원이 일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팀 쿡은 2017년 인터뷰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은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어머니”라고 밝히기도 했다.

​업계 분석가는 애플이 이 프로젝트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번스타인 분석가 토니 사코나기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애플이 자율주행 관련 R&D 비용을 5억~10억 달러 규모로 지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14]

참치

일식집을 새로 추천을 받아서 갔다


이번 주에 이상하게 참치 초밥이 먹고 싶었는데 - 오도로/주도로 초밥을 파는 집이 동네에 없어서

굳이 일식집을 하나 찾아가서 먹었다.

먹고 싶던 주도로를 한조각 먹으니 완전 기분이 좋아졌었다는 ㅋㅋ
[2018/07/06]

Ho Chi Minh City

이렇게 큰 새우는 처음 봐서 ;;

호치민에서는 나름 제일 비싼 바인 듯 했다

나름 유명해서 온 시장인데 별거 없었던 곳

한국 식당 하나 찾았는데 완전 맘에 들었음

아파트였던 곳을 가게로 바꾼 거 같았는데 건물이 이뻐서 사진을 찍었다


베트남 호치민에 일이 있어서 와 있는데 -

이번에는 또 완전 새로운 지역을 발견해서 열심히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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