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8/07/03]

NAS

Synology DS218+ 설정 완성 / 그리고 내 삽질의 흔적들인 WD 장비들. 이 세 박스들을 다 서로 연결해서 쓰고자 노력 중이다 ㅋㅋ


주말동안 Synology NAS 설정 작업을 열심히 해서 대략 마무리.

Package 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하다보니 주말이 지나 버렸다 ;;

기능들이 많아서 완전 재미있네 (뭐 하나 할 때마다 구글 검색을 해서 찾아봐야 하는 문제는 있지만)


사실 이런 개인자료 보관에는 백업이 핵심이라 - Hyper Backup이랑 Snapshot replication 이라고 - 나와있는 기능들을 이래저래 테스트를 해 보고 있는데

내 예전의 삽질의 추억이 담긴 장비들이 (WD에서 산 커다란 USB HDD랑 간단한 NAS 둘 다) 아직 너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이 둘을 백업용으로 쓰기 위해 고민 중이다.
[2018/06/27]

Synology NAS

NAS 장비랑 HDD 2개를 사니 USD 800 정도가 들었다 ;; 비싸다


Synology 218+ 가 드디어 왔다 ㅋㅋ

어서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데 - 일단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박스만 열었음.

주말에 이걸로 해야 할게 많다. 집에 있는 모든 기기들 백업도 새로 다 설정할 계획.

나도 결국 저렴한 NAS 쓰다가 - Synology로 가게 되는구나... 하는 씁쓸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이 ;
[2018/06/23]

Myanmar

미얀마 음식을 먹기 위해 온 가게 - 허름했는데 나름 사람들 많이 가는 곳이었다.

미얀마 음식. 제일 아래쪽에 있는게 나름 여기의 김치 같은 음식인 듯 한데, 아 입맛에 많이 맞지 않았다 ;; ㅋㅋ

견과류, 생강, 마늘, 고추, 차잎 - 인데, 이거를 다 같이 섞어서 간식으로 먹는다고 한다. 이거 나름 취향저격 ㅋㅋ


미얀마 고객들을 만나고 중간에 미얀마 전통음식을 먹지 않고 갈 수가 없어서 -

Cisco Myanmar 사람들의 가이드로 이 나라 음식을 점심으로 먹었다.

나름 잘 먹었는데, 미얀마 음식의 base로 있는 독특한 향은 - 좀 적응이 되지 않더라는.
[2018/06/21]

Myanmar

싱가폴에서 만나고 - 미얀마에서 다시 본 가족. 오랜만에 만나니 애기가 완전 컸네

Shawedagon pagoda 인가 - 여기는 안 들릴 수가 없어서 - 일정을 일찍 끝내고 잠깐 들렀다.

미얀마에 왔으니 여기 음식을 먹어 봤는데 (미얀마-태국 국경 쪽에 Shan 이라고 하는 지역 음식이란다) 내 입맛에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미얀마에 일 때문에 잠깐 와 있는데 -

친구 가족과 점심 먹는 동안 정전이 2-3번 된 거 말고는 ㅋㅋ

공항도 좋고 길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좋다는 생각이 드는구만 -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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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dibles 2를 봤는데 - 생각보다 완전 재미있었다 ㅋㅋ 괜찮네

National Day에 할 행사 리허설을 벌써 시작하는 모양.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하늘에 헬기와 전투기가 날아다녔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 여유롭게 놀지를 못 하네. 그나마 3일 연휴라 조금 여유가 생겼다.
[2018/06/15]

Synology NAS

Amazon에서 Synology DS218+ 를 결국 샀다 -

6TB NAS용 HDD도 2개를 사니 (RAID1으로 해서 쓰려고) 가격이 합쳐서 USD 700이 넘어가네 ;

좀 고민을 하긴 했는데 -

요즘 집에서 보관할 파일도 많아지고 - 백업용으로 쓰던 좀 오래전에 산 WD NAS 하나는 이제 용량이 부족하기도 해서

이래저래 업그레이드를 하느니 Synology꺼를 한번 써 보고 싶어서 샀다네 ㅋㅋ


미국에서 이제 배송이 되어서 다음 주에나 올텐데 - 어서 셋업을 해 보고 싶군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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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맘에 들어서 살짝 걸어 놓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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