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pAGE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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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몰 수 있는 권리증서를 COE라고 하는데 - 이거 사는 것도 일이다. 가격이 더 오르려나 이러면.

암튼 이 작은 나라에서 - 이정도는 해 줘야 차가 안 막히지. 근데 정책이 참 쎄긴 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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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71024/86931401/1#csidx958e986852ef58cbaab350336aa2083

싱가포르, 내년부터 신차 등록 안된다…이유는?

운행권리증’ 발급 중단…반납분 추첨으로 얻어야 싱가포르에서 내년부터 신차 등록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작은 도시 국가인 한계 탓에 더는 차량과 도로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졌기 때문이다.

2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은 내년 2월부터 2020년까지 승용차와 오토바이 등록 대수 증가율을 연간 0%로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정부는 지금껏 심한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등록 차량 수 증가율을 연간 0.25%로 제한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이마저도 하향된 것이다.

정부의 차량 대수 제한 탓에 싱가포르에서 차량을 구매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 10년 동안 유효한 ‘운행 권리 증명서’(certificate of entitlement)를 받아야 한다. 이것을 얻으려면 정부가 주최하는 경매에 참여해야 하는데, 이때 증명서 가격은 싱가포르 돈으로 약 5만달러(약 4145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에 따라 운행 권리 증명서는 새로 발급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신규로 차량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반납되는 운행 증명서를 추첨으로 확보해야만 한다.

싱가포르는 면적이 605㎢인 서울보다 조금 큰 697㎢의 국토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에 인구 580만명이 살고 있어서 인구 밀도는 크게 높지 않다.

게다가 싱가포르의 차량 가격은 매우 높은 데다가 지난해 말 기준 등록 승용차 수도 60만대여서 차량 정체가 심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LTA가 이번 조치를 발표한 이유는 제한된 국토 면적 중 도로 비중을 더는 늘릴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대신 LTA는 향후 5년간 지하철 등 교통 체계 개선·확충에 싱가포르 돈으로 280억달러(약 23조2109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 등에는 등록 대수 제한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7/10/21]

mala pot

호커센터에서 파는 Mala pot - 싸고 나름 중독성이 있다 ;; ㅋㅋ


여기 호커센터에서 파는 Mala pot 이 - 참 중독성이 있는 음식인데

오늘도 어쩌다보니 먹고 왔다.

저렇게 한가득 - 4명이 먹고 남을 분량을 담아도 $30 정도
[2017/10/08]

game of throne 이 Anime 였다면


이거 완전 재밌네 ㅋㅋㅋㅋ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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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베이 호텔이면 - 맨날 묵는 곳인데 ;;

미국은 정말 저 총기소유 문제를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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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02/2017100201079.html

美 라스베이거스 중심가 공연장 인근 호텔서 총기난사…최소 50명 사망, 400여명 부상

1일(현지시간) 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호텔 카지노 인근에서 열렸던 뮤직 페스티벌의 환호성은 순식간에 관객들의 비명소리로 바뀌었다. 약 3만 명에 달하는 관객 앞에서 컨트리 가수인 제이슨 앨딘이 노래하던 중이었다. 앨딘은 총소리에 노래를 멈췄고, 관객들은 갑작스런 공연 중단에 의아해했다. 그때까지도 사람들은 이번 사건이 무차별 총격이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했다. 현장에 있던 이들은 사건 발생 초기엔 "불꽃놀이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주변 사람들이 쓰러지고 인파가 긴급 대피를 시작하자 상황을 파악했다고 한다.
  
이번 총격사건으로 2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현재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당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고 AP통신 등은 긴급 타전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다. CNN 등에 따르면 64세 백인 남성인 용의자는 만달레이 베이 호텔 32층에서 지상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퍼부었고,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이번 사건의 피해가 컸던 것은 현장에서 ‘루트 91 하베스트 뮤직 페스티벌’이 열려 3만 여명이 좁은 공간에 모여 있었기 때문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사람들로 가득했던 현장에 난데없이 자동화기 총성이 잇따라 울렸고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목격자들은 “기관총을 쏘는 소리가 들렸다”며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미친 듯이 도망가기 시작했다”고 흡사 전쟁터와도 같았던 당시 상황을 전달했다. 공연을 중단했던 가수 앨딘은 "오늘 사건은 끔찍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CNN은 “이번 사건은 콘서트에 참석한 무고한 대중, 즉 소프트타깃을 향해 총격을 가한 잔인한 범죄”라며 “현재까지 정확한 범죄 동기가 조사되진 않았지만 테러가 아닐 경우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반사회적 범죄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 “정치적ㆍ사회적 목적을 밝히지 않고 용의자가 호텔 32층에서 무차별적 총격을 가한 것은 이런 관측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경찰 당국은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에 의한 테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전 연방수사국(FBI) 수사관이었던 한 인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총격이 한동안 지속됐다”며 “군대에서 사용하는 무기 같은 자동화기 소리였다. 이 같은 치명적 무기로 난사할 경우 피해가 클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현재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지역과 15번 고속도로 일부는 폐쇄됐으며,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에 기착하는 항공편은 다른 공항으로 우회하고 있다.  
  
이 지역을 관할하는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사관 관계자는 “외교부 본부와 현지 민박, 현지 민간 협력원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아직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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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을 파는 가게가 생겼다


싱가폴에 아구찜을 파는 가게가 생겼다고 해서 가 봤다. 가격도 괜찮고 맛있었음.

감자탕도 팔고, 아구찜도 팔고 - 왠만한 한국 음식은 이제 거의 다 싱가폴에 있다고 해도 될 듯 하다.

간장게장을 제대로 하는 가게가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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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922200003071

동남아 최고 부국 싱가포르의 두 얼굴

리셴룽 총리 '형제의 난'으로 망친 싱가포르 이미지
지난 9월5일 싱가포르 중심가의 래플스 플레이스(Raffles Place). ‘싱가포르의 금융 1번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은행, 증권, 보험 등 각종 금융사가 밀집돼 있다. 일부 회사는 1층에 따로 라이브 방송룸도 갖췄다. 국내외 방송사와 연계해 각종 금융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다. 싱가포르에 진출한 우리나라 은행들도 이곳에 지점을 두고 있다. DBS은행에 근무하는 레이첼 황(여)은 “이곳 금융사에 근무하는 직원들 대부분은 고소득자이기에 싱가포르 젊은이들이 여기에서 출퇴근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원래 래플스 플레이스는 한 선원을 기린 이름이다. 싱가포르는 19세기 초까지 작은 어촌에 지나지 않았다. 1819년 싱가포르강 하구에 상륙한 스탬퍼드 래플스가 동인도회사를 설립해 중계항으로 개발하면서 발전했다. 그 뒤 영국은 싱가포르를 1824년 정식 식민지로 만들어 1963년까지 통치했다. 래플스는 그 공로로 귀족 작위를 받았고, 그의 성을 딴 거리가 생겼다. 영국은 더욱 큰 유산을 싱가포르에 물려줬다. 개방성과 효율성, 실용주의, 기회균등주의, 영어 등이다.

개방성과 효율성은 싱가포르 항만에서 잘 드러난다. 싱가포르의 면적은 718㎢로 서울(605.5㎢)보다 조금 더 크다. 하지만 싱가포르항은 세계 최대, 최고의 환적 항만으로 명성이 높다.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3090만TEU로, 상하이항(3713만TEU)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실제 싱가포르항에는 2~3분마다 컨테이너 선박이 입항한다. 대부분의 작업장은 무인자동화시스템을 갖췄다. 화물을 내리고 싣고 운반하는 일련의 작업을 사람 없이 기계가 수행한다.


실용주의로 경제위기 극복

세계 각국의 선박이 싱가포르 항만을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 국적과 회사를 따지지 않는 싱가포르항만청(PSA)의 개방정책과 각종 인센티브 때문이다. 싱가포르항은 전 세계 120여 개국, 600개 항구와 연결됐다. 어떤 배든 입항하면 즉시 연료를 공급해 준다. 효율적인 무인자동화시스템은 인력비용을 낮춰 터미널 운영비를 20% 이상 줄여준다. 여기에 PSA는 12시간 내 환적화물을 반출할 경우 하역비의 35%를 감면해 준다. 또한 정박기간을 5일 이내로 단축하면 입항비의 10%를 할인해 준다.

항만과 가까운 센토사 섬에서는 실용주의를 엿볼 수 있다. 센토사는 본래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함’이란 뜻을 가진 한적한 섬이었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곳에 2006년 카지노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2007년 말레이시아 겐팅그룹이 49억 달러를 투자해 2010년 2월 싱가포르 최초의 복합 카지노인 리조트 월드 센토사를 개장했다. 지난 9월4일 찾은 센토사 카지노는 입구에서 출입객의 신분증을 검사했다. 외국인은 무료로 입장시켰지만, 싱가포르인에게는 100싱가포르달러(약 8만3900원)의 입장료를 물렸다.

이는 외국인을 타깃으로 돈을 벌겠다는 뜻이다. 실제 객장 내 수백 개의 테이블에서는 억양이 강한 중국인들이 바카라, 룰렛, 블랙잭 등을 즐기고 있었다. 카지노 위층에는 수십 개의 명품매장이 즐비했다. 현재 싱가포르에는 센토사 외에 미국 샌즈그룹이 55억 달러를 투자한 샌즈 리조트가 있다. 샌즈그룹은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토지를 60년간 임차해 마리나 베이에 축구장 2개 규모로 복합 카지노를 건설했다.

싱가포르는 엄격한 법집행으로 유명하다. 법률에 규정된 벌금 조항이 너무 많아 ‘벌금 천국’이라 불린다. 이런 ‘도덕국가’에 도박 산업을 유치한 이는 리셴룽(李顯龍) 총리였다. 리 총리는 국부(國父)인 리콴유(李光耀) 초대 총리의 장남이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정부 요직을 두루 거친 뒤, 고촉통(吳作棟) 전 총리에게서 대권을 이어받았다. 리 총리는 싱가포르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린 결정이 카지노 유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도박 산업은 2008년 불어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금융위기는 무역에 절대적으로 의존해 온 싱가포르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다. 하지만 리조트 월드 센토사와 마리나 베이 샌즈가 문을 열면서 외국인들이 싱가포르로 몰려들었다. 2009년 968만 명에 불과했던 관광객은 지난해 1640만 명을 넘어섰다. 관광객이 뿌린 돈은 246억 달러(약 27조7980억원)에 달했다. 또한 4만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이 생겨났고 매년 10억 싱가포르달러(약 8385억원)의 세수가 창출됐다. 이에 반해 도박 중독, 범죄 증가, 가정 파탄 등 부작용은 거의 없었다. 오히려 해외로 나가 도박했던 싱가포르인들이 국내에서 돈을 써 국부 유출을 막았다.

리 총리 ‘의혹’ 터져 국가 이미지 실추

이렇듯 대가 없이 싱가포르를 재도약시켰던 리셴룽 총리는 최근 큰 곤욕을 겪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동생들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리콴유의 장녀 리웨이링(李瑋玲·국립 뇌신경의학원 원장)과 차남 리셴양(李顯陽·민간항공국 이사회 의장)은 “사후에 자택을 허물라고 했던 아버지의 유언을 뒤엎고 리 총리 부부가 들어가 살면서 아들로의 3대 세습을 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자신들이 국가기관의 감시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예기치 않은 ‘형제의 난’으로 리씨 일가의 세습정치가 불거지면서 싱가포르의 이미지가 추락했다. 7월15일에는 400여 명이 유일한 집회허용 장소인 스피커스 코너에 모여 리씨 형제들을 성토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민들은 “싱가포르는 국민의 것이지 리씨 가문의 것이 아니다”고 비난했다. 궁지에 몰린 리 총리는 8월초부터 의회에서 청문회를 열고 형제들이 제기한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 하지만 8월 중순 리셴양의 큰아들 리성우가 본국에서 신변위협을 느껴 출국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실제 9월4일 차이나타운에서 만난 말레이계 오스만은 “리 총리의 권력남용에 대한 의회의 조사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라며 “극소수 중국계 엘리트가 정치와 경제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현실에 대해 말레이계와 인도계의 불만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외국인을 제외한 주민 340만 명이 중국계(74.3%), 말레이계(13.4%), 인도계(9.1%)로 구성됐다. 하지만 고위 관리직과 부유층의 90% 이상은 중국계가 독차지하고 있다.

리틀 인디아에서 만난 인도계 산제이는 “모든 싱가포르인에게 똑같은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지만 집권당인 인민행동당의 당원과 중국계 부유층에겐 관리와 교원 선발에서 특별혜택이 주어진다”면서 “싱가포르에 부정부패가 없는 건 관리들이 다 부자 자녀이기 때문”이라고 자조했다. 2014년 5만6337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줄곧 내리막인 1인당 국내총생산(GDP), 지난 1분기 -1.9%까지 기록하며 침체된 경제 등까지 겹쳐지면서 상대적 박탈감은 심화되고 있다. 동남아 최고 부국의 명성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모습이다.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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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역시 진리 - 맛있는 간장게장 식당들 좀 다녀보고 싶다

삼계탕도 꼭 먹어야 하고

한복도 이쁘네

한복 2

한옥마을

가로수길에 - 감성돼지라고 - 맛있고 가격도 착한 삼겹살집을 찾았다. 자주 가고 싶네

이상하게 외국에서 유명한 산낙지. 모두 다 이걸 정말 먹느냐고 한마디씩 하거나 - 시도해 보고 싶어한다


한국에 아가씨 땜에 잠깐 다녀왔는데

우리나라에 먹을게 이렇게 많은지 나도 잘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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